생활

식사 후 양치할 때 마지막에 칫솔을 세면대 탕탕 치는 행위도 층 간 소음에 해당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사회에서 아파트 같은 공동 주택에 살면서 나는 조심한다고 해도 아래층에 층간 소음을 유발 할 수

있는데 이른 아침에 양치 후 칫솔 내용물 털기 위해 세면대에 탕탕 치는 행위도 층 간 소음에 해당 하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칫솔로 세면대를 탕탕 하면서 치는데 그 소리가 아래층에 들린다고 하면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닐까요?

    살면서그런소리는 처음듣네요

  • 양치질 후에 세면대에 칫솔을 탕탕 치는게 얼마나 시끄러워서 층간 소음을 유발합니다 칫솔을 세면대에 탕탕치는 것은 물기를 빼고자 하는 것 아닙니까?그런데 그걸 층간 소음이라니 그러면은 그걸 층간소음이라면 실내에서 걷지도 못합니다 아무것도 못 합니다 tv를보거나나음악 소리 부엌에서 요리할 때 칼질소리 기타의 어떤 소리도 낼 수가 없습니다 공동주택에 살면서 그런 것도 용납 못 한다면 같이 살아갈 수가 없었죠 편하게 살면 단독주택 이사가 혼자살던지 별장을 사서 혼자 살이야지요

  • 질문자님의 답변을 드리자면

    식사 후 양치할 때 칫솔을 세면대에 탕탕 치는 소리도 층 간 소음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에서는 작은 소리도 이웃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 뭐든지 불필요한 소음 및 상대방에서 거슬릴 수 있으면 소음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 얼마나 배려를 하냐에 따라서 논란 거리 유무가 달라집니다.

  • 칫솔을 세면대에 치는 소음이 크다면, 특히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에서는 아래층 이웃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소음이 발생하는 시간대도 중요합니다. 밤늦은 시간이나 이른 아침에 소음이 발생하면 더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식사후 양치할때 마지막 칫솔을 세면대에 쳐서 소리내는것 개인적으로 너무싫습니다.소리가 너무크게 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