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지고 싶은데 행복이 뭔지 모르겠어요

행복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고자 노력하는 성향은 아닌데 요즘 들어 행복하면 어떤 기분이 들까? 라는 생각이 자주 드네요. 행복하다는게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은 멀리 있는 거창한 목표라기보다, 일상에서 느끼는 작고 소소한 만족감과 편안함에 가깝습니다.

    ​소소한 기쁨: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때, 맑은 날씨를 보며 산책할 때 느끼는 기분 좋은 순간들이 모두 행복입니다.

    ​마음의 평온: 불안이나 걱정 없이 마음이 잔잔하고 편안한 상태 그 자체도 큰 행복입니다.

    ​"오늘 하루도 큰일 없이 무사히 보냈다"는 안도감부터 천천히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거창하게 찾으려 하기보다, 지금 신대륙님 곁에 있는 작은 편안함에 주목해 보세요.

    채택된 답변
  • 행복이란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아요.

    결혼했다면 그사람과 함께할 미래라던지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가 커가는걸 보고

    그러는게 행복 아닐까요?

    아니면 내가 원하는걸 샀을때 행복함이

    있더라고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사람마다 행복을 느낀다라는 가치가 다른 거 같아요.

    소소한 일상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원한 것들을 이루면 행복하기도 하죠.

  • 사람들은 저마다의 행복론을 가지고 살더라고요. 제 답이 익명님의 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 참조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 행복론을 짧게 설명드리고 싶어서 답변 남깁니다.

    저는 행복은 찾아나가는 것보단 느끼는 것이라 생각해요. 행복도 결국에는 '감정' 인데, 그 감정을 느끼기 위해 애쓰는게 무슨 의미일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행복' 이라는 추상적 관념을 추구하기 위해 너무 애쓰지 않아도 이름 붙이기 나름 아닐까요?

  • 행복하다는 것은 사람에 따라 정의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편하고 안정감이 들며 성취감이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험에 합격, 자녀의 경사, 가족일의 형통, 내 일의 진보 등도 포함됩니다. 근본적으로 보자면 마음이 공허하지 않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채워져 단단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 예전에 화장실에 적혀있는 명언을 본 적이 있는데 행복이란 주변에 있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면 그게 행복이라고 하더군요. 즉 지금 내가 가진 것을 조금 더 소중하게 생각하시면 행복에 가까워질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