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반성문을 적었긴했지만 한장 더 준비해서 전화 비대면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이고 정신병력때문에 재산도없고 현재취업이어려워 합의금은 어려울것 같다. 분할이라도 원하시면 해드리겠다. 라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모욕명훼입니다. 그리고 상대자 변호인분께 사과문도 올렸는데요 답장이없으셔서 더 불안하네요..
일단 준비가능하신 범위에서는 모두 준비가 되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상대방은 금전적은 배상을 요구해올 가능성이 높아보이기 때문에 금전적인 배상에 대한 방안을 생각해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에 배상이 가능하지 않다고 해도 기간을 두고 분할하여 지급하는 등 방법도 생각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