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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잘 부탁드려요

잘 부탁드려요

직장상사가 계속 일을 시켜먹으려고 해요.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직장상사가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시켜먹는다고 해야하나.. 와 진짜 개 답답하네요.. 지가 돈 주는것도 아닌데 계속 일만 시키고 1월에 휴직 들어간다하니깐 뽕을 뽑을아 카네요 어떻게 하면 좋죠?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부르는바람41

    빛부르는바람41

    본인 업무가 과중하다 드신다면 말을 한번 해보세요

    그래야 그 상사도 알지 않겠어요.

    그 상사분은 1개월 휴직 공백을 채대한 메꾸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실수도 있으니깐요

  • 상사가 일시키는데 안하기가 힘들죠. 이럴땐 주변의 시선을 이용하면 어떨까 싶어요. 예를들면 상사가 시킨일 하느라 매일 야근을 하거나 점심시간에도 일하는거죠. 그렇게 하면 주변 사람들이 뭐하는지 물어볼거에요. 그때 주변사람들에게 알리면 좋을것 같습니다.

  • 직장상사가 일을시키는거야 당연한것인데 그것이 내업무에 합당한것이냐가 문제이겠지요 귀여운지시라면 몰라도 너무 터무니없는 업무지시라면 거부해도 되지 않을까요

  • 직장상사가 일을 시킬순있지만 어떤일을 시키냐에따라 달라지겠는데 본인일을 시키는거라면 문제있겠지만 상사가 시키는일은 그래도 따라야한다고봅니바

    하지만 과도하게 시킨다면 처리가안된다고 이야기해주는게 좋겠죠

  • 안녕하세요 직장상사가 그러신다면 회사에 알리는게 좋을거같네요 일을 시켜먹는다니 힘드시겠어요 공감이됩니다 힘내셨으면해요

  • 생각만해도 숨이 콱 막히네요...본인이득을 위해 아랫직원 갈아넣는 상사 밑에서는 골병들죠...저도 그러다 퇴사했는데 ...한번 미친적 똘아이인척 들이받을 용기가 필요해요..

  • 아마 그 상사가 회사 내에 본인의 직위나 맡은 업무에 대해 자부심이 있는 사람일거같네요 그래서 안하무인으로 아랫직원에게 그렇게 일을 부리듯 시켜도 문제가 없겠거니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그분하고 좋게 대화로 풀어질거같지않다면 더 높은 상사분께 직장내괴롭힘으로 상담 또는 신고해보세요.. ㅜㅜ 힘내세요ㅜㅠㅜㅜㅠ

  • 생각만 해도 힘들거 같네요 직장 상사가 일을 시키는거라 마냥 거부하기도 힘들고 그렇지만 대화를 통해서 풀어보시거나 더 힘들다면 이직도 생각해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ᆢㅣㄷㅂᆞㅌhㄴㄷhdh6/:/:~656-6h65ㄷㅅᆞㄷㅂᆞㄷhdㄷh65ㄷᆞㄷᆞㅂㄷ보ᆞ스소보ᆞ붑ᆞ브보보ᆞㅂ

  •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가 크겠어요.
    이럴 때는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 우선 일의 우선순위와 범위를 명확히 정리해 요청하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 맡은 A·B 업무가 있어 어떤 걸 먼저 처리하면 좋을까요?”처럼 정중히 되물으면 무분별한 지시를 줄이고, 책임도 상사 쪽으로 자연스럽게 돌릴 수 있어요.

    또한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면 동료나 인사팀에 상황을 공유해두는 것도 필요합니다. 휴직 전이라고 해서 과도한 업무를 떠넘기는 건 정당하지 않으니, 자신을 지키는 선을 분명히 세우세요. 부담을 홀로 끌어안지 않아도 됩니다.

  • 후...끔찍한 상사네요... 아마 대화를 시도해도 안될 것 같아요 제 경험상.. ㅠㅠ 그냥 제일 기본적인 업무의 수준만 하세요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진짜 싫지만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휴직까지 조금만 버텨봅시다ㅠㅠ

  • 저도같은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이직을 생각하고있기도하지만 업무가 조금 벅차다고 얘기를하거나해서 조율을 하시긴하셔야할거같아요

  • 하고 있는 업무가 어떠어떠해서 제 시간에 못 끝낼거 같습니다 괜찮으실까요? 또는 현재 거래처 상황을 설명하명서 받을 수 없을것 같습니다 라고 하시면 되고 오히려 도와달라고 하세요

    이 사회는 말 안하면 시키니까 계속 하네 라고 생각합니다

  • 담당업무가 있을텐데 그외는 상사가 시킬 시 적절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모색해야할 것 같네요. 너무 과다한 업무로 스트레스 받고 아프니까 병결도 괜찮을 것 같네요. 힘내세요.

  • 그냥 꾸준히하는거외엔 방법이 없어요. 너무 잘하려고하지도 못하려고하지도 않고 그냥 꾸준히하시는게 답인것같아요.그 상사는 잘하면 잘하는대로 더 시킬꺼고 못하면 못하는대로 더 뭐라할것같네요.한달 휴가생각하시고 참으셔야합니다

  • 일단 대화를 시도해보시는게 중요할것같습니다. 그리고 도무지 소화가 안된다는 것을 어필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또 우선순위인업무를 구별해서달라고 어필해보시는게 중요할것 같네요

  • 지혜가 정말 필요할때입니다 상사가 시키는 업무는 당연회사일인데 안할수도 없고 ㅠ 업무파악을 확실하게 해보시고 상사와 대화를 해보세요

  • 아마도 성격이 아주 괴팍한 직장 상사가 아닐 까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상사가 일을 많이 준다고 회사에 불평 할수도 없기에 결국은 직장 상사와 개인적으로 한번 시간을 가지고 솔직하게 예기를 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들어 줄지는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 보고 안되면 그냥 휴직 까지 이를 악 물고 버티는 방법 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 일단 현명하게 대처 하셔야합니다.

    직장상사라서 무조건 안 받을 수 없으니, 시키는 업무 중요도를 정해주라고 하세요!!!

    그러면 이게 중요해!!라고 지정된 업무를 위주로 하시고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후순위로 밀려서 안하게 됩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꼭 중요한 업무부터~~주라고 요청하셔야합니다.

  •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본인이 능력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질문자님께 계속 일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과도하게 업무를 주신다면 12월까지 일을 제대로 마무리하기엔 지금 더 이상 일을 받기엔 어려울 것 같다. 지금 하고 있는 일만큼이라도 완벽하게 해놓고 가겠다.라는 식으로 좋게 마무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휴직을 들어가기전에 일을 마무리 해야하기 때문에 일을 계속 시키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연말에 편하게 보낼 수 있고 본인에게도 유리한 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월급은 직장상사가 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솔직히 어떤 지시든 부당하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냥 한달만 버틴다는 생각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업무 지시 거부하기가 힘든 상황이라면, 저는 최소한으로 거부하고 12월만 잘 버티자고 생각해버릴 것 같아요. 아니면 어차피 휴직이니까, 그 상사의 상사에게 말을 해서 12월만 조금 배려해달라고 해도 좋을 것 같구요.. ㅎㅎ

  • 안녕하세요

    이래서 팀을 잘 만나야합니다. 원래 모든일을 할때 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이 힘든겁니다. 점더 강하게 이야기 하실필요가 있습니다

  • 1월에 휴직 예정이시라면 일 하나하나를 최대한 천천히 처리하시는 거 어떠신가요. 휴직 예정이시라 고과에 큰 영향도 없을 거 같고 일 하나하나 처리 속도가 느리면 그만큼 일을 주는 것도 줄어들 거 같고 일이 끝나지 않았는데 거기에 추가적으로 일을 계속 주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 직장 상사 같은 경우 잘못 만나면 보통 그런 케이스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일단은 평생 다녀야 하는 직장이면 어쩔 수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조금 더 강하게 나가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자꾸 별것도 아닌 거예요 잔소리하고 일을 시켜 먹으려고 한다면 좀 더 강하게 대처를 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도 그래서 항상 아닌 거 같으면 강하게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