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가 계속 일을 시켜먹으려고 해요.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직장상사가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시켜먹는다고 해야하나.. 와 진짜 개 답답하네요.. 지가 돈 주는것도 아닌데 계속 일만 시키고 1월에 휴직 들어간다하니깐 뽕을 뽑을아 카네요 어떻게 하면 좋죠?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사가 일시키는데 안하기가 힘들죠. 이럴땐 주변의 시선을 이용하면 어떨까 싶어요. 예를들면 상사가 시킨일 하느라 매일 야근을 하거나 점심시간에도 일하는거죠. 그렇게 하면 주변 사람들이 뭐하는지 물어볼거에요. 그때 주변사람들에게 알리면 좋을것 같습니다.
직장상사가 일을 시킬순있지만 어떤일을 시키냐에따라 달라지겠는데 본인일을 시키는거라면 문제있겠지만 상사가 시키는일은 그래도 따라야한다고봅니바
하지만 과도하게 시킨다면 처리가안된다고 이야기해주는게 좋겠죠
생각만해도 숨이 콱 막히네요...본인이득을 위해 아랫직원 갈아넣는 상사 밑에서는 골병들죠...저도 그러다 퇴사했는데 ...한번 미친적 똘아이인척 들이받을 용기가 필요해요..
아마 그 상사가 회사 내에 본인의 직위나 맡은 업무에 대해 자부심이 있는 사람일거같네요 그래서 안하무인으로 아랫직원에게 그렇게 일을 부리듯 시켜도 문제가 없겠거니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그분하고 좋게 대화로 풀어질거같지않다면 더 높은 상사분께 직장내괴롭힘으로 상담 또는 신고해보세요.. ㅜㅜ 힘내세요ㅜㅠㅜㅜㅠ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가 크겠어요.
이럴 때는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 우선 일의 우선순위와 범위를 명확히 정리해 요청하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 맡은 A·B 업무가 있어 어떤 걸 먼저 처리하면 좋을까요?”처럼 정중히 되물으면 무분별한 지시를 줄이고, 책임도 상사 쪽으로 자연스럽게 돌릴 수 있어요.또한 혼자 감당하기 어렵다면 동료나 인사팀에 상황을 공유해두는 것도 필요합니다. 휴직 전이라고 해서 과도한 업무를 떠넘기는 건 정당하지 않으니, 자신을 지키는 선을 분명히 세우세요. 부담을 홀로 끌어안지 않아도 됩니다.
후...끔찍한 상사네요... 아마 대화를 시도해도 안될 것 같아요 제 경험상.. ㅠㅠ 그냥 제일 기본적인 업무의 수준만 하세요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진짜 싫지만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휴직까지 조금만 버텨봅시다ㅠㅠ
하고 있는 업무가 어떠어떠해서 제 시간에 못 끝낼거 같습니다 괜찮으실까요? 또는 현재 거래처 상황을 설명하명서 받을 수 없을것 같습니다 라고 하시면 되고 오히려 도와달라고 하세요
이 사회는 말 안하면 시키니까 계속 하네 라고 생각합니다
담당업무가 있을텐데 그외는 상사가 시킬 시 적절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모색해야할 것 같네요. 너무 과다한 업무로 스트레스 받고 아프니까 병결도 괜찮을 것 같네요. 힘내세요.
그냥 꾸준히하는거외엔 방법이 없어요. 너무 잘하려고하지도 못하려고하지도 않고 그냥 꾸준히하시는게 답인것같아요.그 상사는 잘하면 잘하는대로 더 시킬꺼고 못하면 못하는대로 더 뭐라할것같네요.한달 휴가생각하시고 참으셔야합니다
일단 대화를 시도해보시는게 중요할것같습니다. 그리고 도무지 소화가 안된다는 것을 어필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또 우선순위인업무를 구별해서달라고 어필해보시는게 중요할것 같네요
아마도 성격이 아주 괴팍한 직장 상사가 아닐 까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상사가 일을 많이 준다고 회사에 불평 할수도 없기에 결국은 직장 상사와 개인적으로 한번 시간을 가지고 솔직하게 예기를 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들어 줄지는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 보고 안되면 그냥 휴직 까지 이를 악 물고 버티는 방법 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일단 현명하게 대처 하셔야합니다.
직장상사라서 무조건 안 받을 수 없으니, 시키는 업무 중요도를 정해주라고 하세요!!!
그러면 이게 중요해!!라고 지정된 업무를 위주로 하시고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후순위로 밀려서 안하게 됩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꼭 중요한 업무부터~~주라고 요청하셔야합니다.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본인이 능력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질문자님께 계속 일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과도하게 업무를 주신다면 12월까지 일을 제대로 마무리하기엔 지금 더 이상 일을 받기엔 어려울 것 같다. 지금 하고 있는 일만큼이라도 완벽하게 해놓고 가겠다.라는 식으로 좋게 마무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휴직을 들어가기전에 일을 마무리 해야하기 때문에 일을 계속 시키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연말에 편하게 보낼 수 있고 본인에게도 유리한 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월급은 직장상사가 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솔직히 어떤 지시든 부당하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냥 한달만 버틴다는 생각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업무 지시 거부하기가 힘든 상황이라면, 저는 최소한으로 거부하고 12월만 잘 버티자고 생각해버릴 것 같아요. 아니면 어차피 휴직이니까, 그 상사의 상사에게 말을 해서 12월만 조금 배려해달라고 해도 좋을 것 같구요.. ㅎㅎ
1월에 휴직 예정이시라면 일 하나하나를 최대한 천천히 처리하시는 거 어떠신가요. 휴직 예정이시라 고과에 큰 영향도 없을 거 같고 일 하나하나 처리 속도가 느리면 그만큼 일을 주는 것도 줄어들 거 같고 일이 끝나지 않았는데 거기에 추가적으로 일을 계속 주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직장 상사 같은 경우 잘못 만나면 보통 그런 케이스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일단은 평생 다녀야 하는 직장이면 어쩔 수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조금 더 강하게 나가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자꾸 별것도 아닌 거예요 잔소리하고 일을 시켜 먹으려고 한다면 좀 더 강하게 대처를 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도 그래서 항상 아닌 거 같으면 강하게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