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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협조하는사자

압도적으로협조하는사자

이제 고1 입학하고 일주일정도 지났는데요 어장관리에 대해 궁금합니다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벌써부터 제 반에 여자 한명이 선디엠하고 제가 단답으로 말해도 계속 디엠을 이어가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성격이 남상처 주지않는 성격이라 중학교때는 뭣도모르고 그 친구가 친하게 지내자 하면서

디엠을 계속 하다가 저한테 고백을 했는데 제가 친구로 지내고싶다 했더니

그때부터 연락이 안오고 학교에는 어장남이라고 헛소문나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와서부터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진짜 여자애들과 선은 지키면서

친하게만 지내고싶은데 단답으로 말하자니 너무 딱딱해보여서 친구로도 못지내고

또 상처 안주려고 응! 이렇게 답장하다가 고백받으면 어장이라고 하고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여자애들과 친하게 놀수있늕 모르겠어요. 되도록이면 여성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네요. 그리고 다른반 여자애들도 쉬는시간만 되면 제 반앞에서 저 쳐다보고 숨고 또 디엠 오고 하는데 진짜 어떡할까요.

완전 E성격은 아니라 이정도는 너무 부담스러워요. 또 어장이라고 새학기부터 소문나면 친구도 못사귈거같고요. 많은 답변 부탁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제 생각에는 먼저 선을 명확히 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의사를 친절하지만 단호하게 전달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단답이 부담스럽다면 짧고 자연스럽게, 친근하지만 거리두는 톤으로 답장하는 방법을 쓰세요. 그리고 주변 시선이나 소문은 신경 쓰지 말고, 자기 기준대로 행동하면서 점차 신뢰 있는 친구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 솔직하게 말하면 그냥 답을 안해주는게 제일 베스트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괜히 단답일지라도 답을 줬다는 것만으로 상대는 기대감에 부풀 수도 있는 것이다보니 이후에 상처를 주는 것보다는 애초에 싹을 자르는게 그 친구한테도 쓰니한테도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