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기훈 아하(A-ha) 심리상담사입니다.
연구나 분석에 대한 것은 말씀드리기 어려우나
만약 부모의 과거 양육과 교육 태도로 인핸 문제라면 연애보다는 대인관계자체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설령 현제 문제가 있다고 해서 부모가 나서서 돕는 것이 큰 의미를 발휘하기 어렵다 여겨집니다.
또한 자녀가 성장함에 있어 부모의 역할이 크나 자녀는 부모의 영향뿐만 아니라 초중고대학생 등 해당 시절들의 대인관계나 상황들 등 이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성장하기에 현 상황의 문제가 온전히 부모의 잘못이나 문제라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또한 말로는 모쏠이라고 하나 실제로는 모쏠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30살 근처의 자녀분들이면 더이상 부모가 과거 처럼 적극적으로 돕고 의사를 결정하거나 유도하는 것은 도움보다는 부담과 스트레스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자녀가 스스로의 이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스스로 도움을 청하지 않는다면 믿어주고 응원해주시면서 부부는 부부만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권장합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