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꽤장엄한코끼리
이제 코스피가 변동성이 줄어들고 적상작동하는거겠죠?
삼전닉스의 끝없는 추락을 보면서 엄청난 공포가 생겼는데 지난주 다시 반등을 하였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금액도 굉장히 줄어들어서 이제는 변동성 큰 시장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시장이겠죠? 아직도 삼전닉스가 유효한 거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규제가 올라가면서 유동성이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코스피의 변동성은 줄어들게 되었고 이는 하락도 줄었지만 상승도 줄었습니다.
따라서 급등하는 장도 이제는 당분간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6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변동성은 확실히 줄어들고 쏠림 현상도 완화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전에 삼전 닉스로만 수급이 쏠렸으면 이제는 다은 중소형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말은 삼전 닉스가 큰 폭의 급등은 없을거란 말이기도 합니다. 향후에는 다른 섹터로의 순환매가 자주 발생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지난 7월에는 코스피 역사 상 볼 수 없었던
그런 변동성이 있던 주식 시장이었지만
8월에 들면서 변동성이 많이 줄어들면서
시장도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완벽하게 변동성이 사라진 정상 상태로 돌아왔다 보다 극단의 변동성 공포는 지났고 기술적 및 실적 기반의 안정을 찾아가는 회복 국면 진입으로 봐야 할듯합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대금 감소와 AI반도체 중심의 상승으로 시장의 투기적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에서 내놓은 레버리지 대책도 그렇고 외국에서 우리나라 주식을 가지고논 헤지펀드도 일부 사멸했기 때문에 나아지기는 했지만 또 어떤 세력이 들어올지는 주시를 해야합니다
우리 반도체는 견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에서의 극단적인 공포 심리가 완화됐음을 의미하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반도체 ai거품 우려로 언제든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산업에서 중장기적 핵심 내재가치와 실적이 보장되기 때문에 경쟁력은 가지고 있어서 결국 우상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코스피는 지난 7월의 비정상적인 변동성 국면에서 점차 정상화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핵심은 단일종목 레버리지ㆍ인버스 ETF 거래대금이 급감하면서 '삼전ㆍ닉스 -> 레버리지 -> 본주' 로 이어지던 변동성 증폭 고리가 상당히 약해졌다는 점입니다.
실제 관련 ETF 거래대금은 한때 10조원을 훌쩍 넘었지만 최근 1조원 아래까지 감소했습니다.
지난주 코스피가 한 주 내내 상승했고 14일에는 6,977.94(+2.42%) 로 마감하면서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도 다시 반등의 중심에 섰습니다.
삼전ㆍ닉스의 펀더멘털 자체가 무너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AIㆍHBM 과 메모리 업황이라는 큰축은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다만 이제는 레버리지 광풍에 올라타는 장이 아니라 실적과 수급을 확인하며 가는 장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7월 같은 급등락 재발 가능성은 항상 열어둬야 합니다.
공포가 줄었다고 위험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 적어도 시장의 체온은 정상으로 돌아오는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현재 시험을 받고 있는 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 구간을 뚫고 8천을 넘어가면 상승장에 재진입할 가능성이 높으나, 그렇지 않다면 단기적인 반등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투자에 여전히 유의해야되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대금 감소는 분명 삼전, 하이닉스가 집중 되었던 단기 투기성 수급이 완화 되었는다는 점에서 변동성 축소에 긍정적이였다고 보입니다.하지만 이것 만으로 시장이 완전히 정상화 되었다고 단정 하기는 아직 어렵습니다.
삼전, 하이닉스는 여전히 코스피 영향력이 크고 AI, HBM과 메모리 업황의 핵심 종목이라는 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향 후 외국인 수급, 메모리가격과 실적 전망과 레버리지 거래 대금이 동시에 안정 되는 지를 지속적으로 확인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상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완전히 안정됐다고 보기는 이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가 크게 줄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발생하던 과도한 수급 충격이 완화된 점은 긍정적입니다. 외국인 수급이 다시 들어오고 있다는 점도 좋은 신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AI와 HBM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실적 기대가 살아 있어 여전히 시장의 핵심 종목이라고 봅니다.
다만 최근 워낙 큰 폭락과 반등을 겪었기 때문에 당분간 변동성이 다시 커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조정이 나와도 외국인 매수와 기업 실적이 유지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규제도 이루어진만큼
이에 따른 변동성은 현저히 줄어들어 앞으로는
시장 가치대로 시장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외국인이 지난주 약 6조5천억원을 순매수한 것은 분명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외국인 순매수의 약 70%가 집중되면서 반도체가 지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변동성이 끝나고 시장이 완전히 정상화됐다고 보기는 이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은 규제 이후 크게 줄었지만 최근 다시 하루 8천억원대까지 늘었고 코스피도 한 주 동안 17.9% 상승할 정도로 여전히 움직임이 큰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HBM 투자 확대라는 중장기 성장 논리가 아직 유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반등 폭이 컸기 때문에 추격매수보다는 외국인 매수가 지속되는지, 반도체 실적과 미국 증시 흐름이 받쳐주는지를 확인하면서 분할 접근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은 역대 최대 변동성이었기 때문에 지금 이후로는 그정도 변동성까지는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글로벌 반도체주 변동성 자체가 현재도 매우 큰 상황입니다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 변동성도 엄청나거든요
단기로는 코스피 7100 돌파 안착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단타용 중장기용 계좌를 따로 관리해서 일단 금요일에 단타용은 전량 익절 후 당분간 관망예정입니다
코스피 7100 돌파 안착하면 다시 보던가 삼전 21만초 닉스 145만 정도가면 재매수 할 생각이구요
하반기 코스피는 8000-9000 정도는 무난히 다시 트라이 하지 않을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식이라는게 결국 대응의 영역입니다
질문자님은 잘 대응 하셔서 올해 마감은 큰 수익으로 마무리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