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망증상후 치매검사 궁굼한점이있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암(gist) 소장 골반쪽

어머니께서 2년전 응급실에서 탈수와 혈압저하로 섬망증세를 겪었습니다 심한상태는 한달정도 되었었고요 그 이후 병원에서 퇴원후에는 안정을 다시 되찾으셨습니다 그러나 확연히 자주까먹고 인지저하가 있는거같습니다. 이번에 2주전 암수술을 하셨습니다

이때 하루정도 입원실에서 섬망증세가 나타났습니다 밤에 집에가신다고하며 ㅜ 이번에는 증세가 빨리 호전되었습니다.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잘까먹으시고 기억력이 약해보입니다

제가 궁굼한건 어머니 보건소에서 치매검사후 뇌기능저하방지 약을 처방받고싶은대요 섬망증세가 2주전에 있었는대 지금 가는타이밍이 괜찮을까해서요

아님 조금더 있다가 가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자꾸 미루다 보니 어머니를 더 악화시키는게아닐까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섬망은 몸 상태가 좋아지면 대개 호전되지만, 이후에도 인지 기능이 확실히 회복됐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치매 검사는 단순 기억력 테스트만이 아니라 뇌 영상과 혈액 검사, 의학적 평가를 함께 진행해 원인을 구분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동안 있었던 증상을 잘 정리해서 신경과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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