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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을 먹어도 머리가 안나는 사람도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병원에서 처방해줬는데 무조건 머리가 난다고 하는데 안나는 사람도 있나요? 먹은지 2달10일째인데 정수리에 전혀 기미가 안보이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주형 약사입니다.

    성인 남성의 대표적인 탈모약 성분인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성분은 복용 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이 걸리는 것이 보통입니다.

    1~3개월 차에는 오히려 모발의 성장 주기가 재조정되면서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쉐딩 현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걱정하지말고 꾸준히 복용해야합니다.

    보통 3~6개월 차가되면 머리카락 빠지는 속도가 줄고 기존 모발도 굵어지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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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약 복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현재 처방되고 있는 탈모약들은 모발의 탈락을 억제하고 모발의 건강상태를 올리는 약이 있습니다.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됐다면 효과가 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약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호르몬 억제제라고 하더라도 효과 판단을 위해서는 보통 3에서 6개월 정도는 꾸준히 복용을 해보셔야 합니다. 지금은 효과가 체감되기에는 짧은 시간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모발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 순서를 거치는데 현재 퇴행기나 휴지기 상태인데 탈모약으로 성장기를 회복시키는데까지는 최소 3개월 보통 6개월까지는 꾸준히 복용하셔서 지켜보셔야합니다. 2개월가지고는 아직 약효가 있다없다 판단을 내리기에는 너무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