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을 쓸 때 가장 아깝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무조건 돈을 아끼기보다는 내가 정말 만족할 수 있는 곳에는 돈을 쓰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여행처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에는 돈을 써도 크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평소에 열심히 생활하면서 가끔 맛있는 걸 먹거나 좋은 곳으로 여행을 다녀오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 전환도 되는 것 같아요. 반대로 별로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충동적으로 구매하거나 사용하지도 않는 구독 서비스에 돈이 나갈 때는 조금 아깝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결국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다른 만큼, 자신에게 행복이나 만족을 주는 소비라면 적당히 즐기는 것도 좋은 재테크라고 생각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맛있는 음식이나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에 쓰는 돈은 가장 아깝지 않은 것 같아요. 물건은 사고 나면 금방 익숙해지지만, 맛있는 걸 먹거나 여행·데이트처럼 좋은 경험을 하는 데 쓴 돈은 나중에도 기억에 남아서 오히려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요. 요즘은 물건보다 경험이나 나를 위한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흐름도 있는 것 같고요. (mecenat.or.kr)

    채택된 답변
  • 전 메몰비용에 빠진 취미예요.

    돈아깝다면서도 안아깝고

    딴건 몇천원도 아까워하면서 취미에는 몇만원을 그냥쓰고.

    그만두고 싶어도 이미 쓴돈과 실적,이미 사버린 시리즈물등 이여서.

  • 어떤 제품을 샀을때 삶의 질이 바뀌는걸 샀을때 돈이 아깝지 않고 볼때마다 잘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산 네오플램 진공유리밀페용기 글라세Z는 식재료의 수명을 늘려줍니다 대파도 싱싱함이 유지되서 요리를 할때마다 야채가 싱싱해서 그동안 상해서 버렀던게 남일같이 느껴집니다 일주일이면 상하던 반찬도 보름 지나도 안상합니다 이렇게 사두면 없을때로 돌아갈수 없는 물건을 사면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내 삶에 영향을 줄 물건들은 투자할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맛있는걸 사먹는건 한번 이지만 맛있는 레시피가 담긴 책은 앞으로 삶에 영향을 미치므로 저는 이런것들이 좋습니다

  • 생활 하는데에 쓰는돈은 아깝지 않은 것 같아요 

    꼭 필요해서 쓰는 돈이라서 아깝다는 생각이 안드는거  같아요

    배달을 줄이고 요리할때 재료비용이라던가 이런건 안아까운듯요

  • 좋아하는게 무엇이냐에 따라 틀린거같아요, 먹는게 좋은사람도있고 피규어, 띠뿌실,신발,여행 등등 좋아하는게 취향이 다 다르니까요

  • 아무래도 당장 필요한 것을 하는데 사용되는 경우가 아깝지 않던데여,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먹는데 좀 마니 사용하는 편이구여. 거기에다가 덕질을 하는데 이거는 좀 아깝다고 생각되면서도 멈추질 못하는 부분이라 이건 조금 애매하지만 일단 이 둘 정도가 떠올라여.

  • 저같은경우엔 여행가는겁니다

    시간날때마다 당일치기나 일박이일

    이박삼일 닥치는데로 다니고있는데요

    돈이 안아깝고 힐링도되고 너무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