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제가 이상한가요?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남편이 친구와 여자 도우미를 놀았는데 제가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저에게 빌기도 하고 안되니 적반하장으로 나왔다가 반복을 하고 경제권을 다 넘기는 조건으로 다시 받아주기로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배신감이 너무 들어서 힘들어 하는 찰나에 50을 주고 80을 달라고 하네요 이게 경제권을 넘긴건지 넘겼다치고 돈을 더 달라고 하니 저에게 빚도 3천가량 있어서 조금씩 갚아 나가기로 했는데 이렇게 나오니 더 믿음이 안가네요.. 카톡으로 대화를 하는데 띄어쓰기를 여전히 안한다면서 지적도 하고 제가 마음이 급하고 할말이 많으니 급하게 쓰느라 띄어쓰기를 잘 못했습니다. 이런 하나하나의 태도들이 저는 정말 저에게 왜 이러는걸까요?
물론 여자를 불러서 친구가 돈을 대 주고 놀았다고는 하는데 그 말 60프로는 믿어요. 그런데 돈을 안 쓸 사람이니까..
근데 제가 이혼을 하자고 얘기를 하니 저한테 그러네요 해도해도 너무 한대요 정말 사랑하면 자기가 범죄를 저질러도 믿고 받아줘야하는데 지금 자기는 범죄 저지른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 친구가 하도 여자를 좋아해서 제가 그렇게 싫어하고 전에도 현장 목격은 안했지만 이맘때 제가 카톡을 보고 집을 나간적도 있는데 그 친구가 한명뿐이고 그렇게 여자를 좋아하는 불건전한 사람이면 그것도 와이프인 제가 그렇게 싫다고 하는데 저 몰래 만나서 밥 먹고 또 저렇게 행동 했다는 사실이 저는 너무 배신감이 들고 앞으로 이 사람을 믿고 살수있을까? 시간 낭비지 않을까? 그리고 여자를 놀았다는 물론 대화만 했지만 놀았다는 그 자체만으로 너무 용서가 안되요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