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파견업체 소속은 자체직원이랑 일반적인 공적인 업무적인 대화내용을 아예 주고받으면 안되는건가요? 재질문 합니다.

파견소속업체 소속으로 근무중인데 파견소속 업체는
자체직원이랑 일반적인 공적인 업무적인 대화내용을 아예 주고받으면 안되는건가요? 소싱업체한테 제가 자체직원한테 보낸 문자내용을 전부 캡쳐해서 온다는데 소싱업체 담당자가 민감해하여 자체지원이랑 어떤 연락도 주고받지 말랍니다.

예를들면 이런겁니다.
여기 일을하면서 피부에 알러지 반응이 생긴거같아요.
이러이러해 그만두려고 하는데 제가거기서 일하는게 불편하신가요? 등등 원청 회사내의 발생한 일반적인
것들인데

이유도 뭣도 따지지도 말고 룰이 그렇다며
노동청 가서도 답이
같을거라는 식으로

사소한것도 괜찮으니 아웃소싱한테만 예기하랍니다.

이런법이 있기는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주 사소한 내용이라도 왠만하면 긁어 부스럼 만들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걸려면 충분히 걸 수 있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어찌됬던 긍정의 뜻은 아닌 대화내용이므로 이익이 될것같아보이지는 않네요.

    어떤 내용인지 특정 대상자에 따라서 다르지만 사실이라도 3자에게 회사에서 일하고 문제가 있음을 밝히는 건 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