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유진 노무사입니다.
많은 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매일 만나는 노무사입니다.
신축 대단지 아파트 경비를 추천드립니다.
예전 아파트처럼 주민들 민원처리나 갑질도 없고 취침시간보장에 순찰횟수도 적습니다.
주민들도 중위소득이상이라 사람들이 깔끔하고 예의바릅니다.
입주민회에서 시키는 일도 적습니다.
요양보호사는 어제도 상담전화를 받았지만 계약연장을 볼모삼아 업체와 환자측 갑질이 심합니다.
일 중간에 여유있는 시간이 많아 매력이지만 업무자체가 난이도가 높습니다.
환자가족들 상대가 어렵고 업체측에서는 수시로 요양보호사를 교체하려고 합니다.
고령의 근로자들이 마땅히 다른 대안이 없어서 참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축아파트 말고 신축대단지 아파트 경비가 제일 나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관리소장 운은 복불복입니다.
https://blog.naver.com/nannomusa
아파트 자체가 깔끔해서 할일이 크게없고 보안이 잘되있고 층간소음도 적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