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친구가 강아지 키우는 거에 간섭이 심합니다
얼마전 강아지를 친구에게서 분양 받았습니다
처음 키우는거라서 서툰면이 있기는 한데요 제가 sns에 사진을 올리면 하나하나 보고 지적하구요 집에 놀러와서는 뭐 사료는 어디꺼를 써라 그리고 배변패드는 어떻게 해라라고 참견을 합니다
강아지를 걱정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들어요 이야기를 좀 하는게 맞겠지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분의 관심이 지나친관심으로 느껴지고 그걸로인해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당연히 말하셔야합니다.
물론 친구입장에서는 조언일수있으나 그 정도가 심하고 불편을 안겨준다면 관심을 고맙지만 조금 부담스럽다고 말을 해주세요.
강아지와 친구를 걱정하는 마음인데 그것이 지나쳐 간섭이 되었네요. 친구한테 필요하면 도움을 요청하겠다고 하세요. 네가 가르쳐주는 것 배우는 것과 내가 강아지를 위해 노력하다 알게되는 것에는 차이가 많이 난다고 내가 강아지를 위해 애쓰는 것들이 강아지에 대한 애정표현이여서 너무 너무 좋다고. 그 즐거움을 온전히 느끼고 싶다고 말씀하세요. 도움 필요할 때 도움 요청하면 귀찮아 하지말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말씀하세요.
강아지를 먼저 키워본 사람이라 아는만큼 지식을 알려주면 고마운게 아닐까요! 완전 알때까지는 가르쳐주면 고맙죠! 지나치게 관여하면 이제는 혼자서 해볼께!하고 정중ㅅ나게 거절해보셔요~~
아마도 처음 강아지를 분양받아 키우는게 걱정이 도니까 좀더 잘키울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아닐까요!
조금 불편해도 받아주시는게 좋겠네요! 습득이 되고나면 그때 이제 알아서 키워보겠다고 얘기를 하시면 되시겠네요~~
글쓴이가 처음으로 강아지를
케어하는 과정에서 친구분께서
많은 걱정이 있으신가봐요
너그럽게 생각하시고
한번쯤 웃음으로 친구분과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듯합니다
반려견 잘 키우세요^^
아마도 처음이라 걱정이 많이되나봅니다
친구분이나 강아지에대해 애정이 많아서 그런게 티가 나네요
하지만 지나친 간섭이 싫다면 고맙지만
내가 찾아보고 알아서 결정할거라고 말하세요
안녕하세요 ~친구분 한테 강아지를 분양받았 는데 친구분이 간섭이 심하다고요
친구분은 질문자님이 처음 강아지를 키우니까 걱정이되서 그럴수도 있서요
계속 그란다면 좋은말로 이야기하세요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심한 간섭은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아요.
그럴땐 "내가 알아서 할게" , "너 강아지 키워? 내가 더 잘 알 것 같은데 모르는 거 있으면 내가 천천히 알아갈게 네 강아지 아니잖아" 라고 단호하게 대답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솔직히 그냥 두시면 안됩니다
마음은 알겠지만 지나치다 싶으면 바로바로 컷 해주세요
그냥 친구니까 넘기면 선을 계속 넘을겁니다
선을 넘다보면 결국 선이 없어지는거죠
그럼 친구사이 유지도 힘들어집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말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는 강아지를 걱정해서 하는 말과 행동인데 간섭이 심하다는 말을 하면 다툼의 여지가 됩니다. 모든것을 스스로 알아서 잘 할 때까지는 친구 말을 들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한때 강아지를 키워본 사람으로써 자꾸 옆에서 내 강아지 내가 키우는데
간섭을 한다면 짜증이 날 것 같습니다.
사료는 이것 저것 써봤는데 가장 잘 먹는 걸로 선택했고 배변 패드나 다른 애견 용품들도
친구 의견에 일반화 할 필요 없고 내가 내 강아지한테 맞는 걸 알아서 잘 쓰겠다고 딱 잘라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착하고 마음이 여리신 분들은 상대방한테 딱 잘라 말하는게 참 어렵죠.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계속 참견합니다 ㅠㅜ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친구가 강아지에 많은걸알면 차라리 물어보고 하세요.다 도움이되는것들일것입니다.강아지키우는것이 생각보다 쉽지않아요.병원비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구요.친구분말 새겨듣는것이 좋을것같아요.
친구의 걱정하는 마음은 이해하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일일히 간섭을 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친구와 대화를 좀 해 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좀 지켜봐 달라고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해주신 친구가 강아지 키우는 것에 간섭이 심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친구가 강아지를 질문해주신 분에게 선물로 준 것이거나
아니면 키우는 사료를 대주시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면 친구의 간섭은 아무런 필요도 없고
그래선 않된다고 분명하게 이야기 해주셔야 합니다.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강아지에 지식이 많지 않기 때문에 서툴수는 있습니다만 사진까지 찍어 올리는것을 지적하는것은 너무 간섭이 심한것 같네요. 그냥 가져가라고 하세요
참견이라 생각된다면 참견이겠죠.
보통 애완견 키우시는 분들은 이미 키워봤기 때문에 다른 실패를 하지말고 좋은 것들을 알려주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견이라 보면 참견인데 불필요한 실패를 보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애완견 뿐만이 아니라 자녀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도 보면 먼저 아이를 키웠기에 요즘에 많이 쓰는 가성비 제품들 혹은 좋은 제품들 가격은 어느정도가 적정선인지 등 그 사람들이 더 먼저 였기에 참견일 수도 있지만 관심으로 생각하시면 좋지 않을까요?
친구에게 명령조가 아닌 권유형으로 말하는게 듣기 좋다고 말해보세요 그리고 본인이 선택한 것과 친구가 선택한거 중에 본인이 선택한게 좋다면 이유를 숨기지 말고 이야기 해보세요
그게 아니라면 친구가 추천해준걸 써보는것도좋지요 가격적인 면이 문제라면 꼭 친구한테 말하세요 강아지를 위하는 마음은 알지만 내가 사정이 힘들다구요 그럼 그친구도 더말 안하던지
자기가 좀 사서 주던지 할껍니다
친구가 내가 분양해줬는데 그것도 못해 라고
하시면 미안하다고 하고 나중에 형편이 좋아지면 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지금 지적질로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걸 꼭 말하세요
분양해줘서 고맙지만 이제 내가 키운다고
확실히 말해야 착각을 안합니다
친구는 아직 자기 강아지라는 생각으로
조언을 해주는것 같아요
아마 친구가 분양한 강아지 걱정이 과도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작성자님이 반려견 키우는게 처음이라서 더욱 걱정이 되는가 봅니다.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친구를 만나면 이제 나도 많이 배워서 잘 아니까 너무 걱정을 하지 말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