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여사친한테 디엠을 보내고 치내지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여사친이 있는데요. 이 친구랑은 초등학교 2학년때 같은반이였다가 초등학교5 학년때 다시 만났습니다. 그때 만나서 감장이 생겨서 5학년때 고백을 하여 사귀게 되었는데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마음이기도 했고 어려서 카톡으로만 대화하고 카톡을 안보면 도배를 하는 이상한 놈이였습니다. 그라고 이제 헤어지고 나서 지금 고등학교2학년인데요 인스타를 볼때마다 그친구를 보는데 맞팔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 2때도 디엠을 계속 하다가 연락을 끊고 이제서야 할려고 하는데 저번달에 디엠을 할려고 잘 지냈냐 하며 안부인사를 하고 또 끝이 났어요. 그러고 부터 거의 4달이 지났는데요 스토리에는 그 친구가 올라오는데 디엠으로 부터 친해지고 만나면서 놀고 그러고 고백을 하고 싶은데 일단 어떻게 친해져야 할까요? 첫 디엠을 어떻게 보내야하고 어떻게 만나서 영화나 아니면 밥을 먹을정도로 친해질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만 읽어도 몽글몽글하네요!!ㅎㅎ

    우선 제일 중요한거는 상대방의 연애 여부를 확인하셔야해요!! 

    그리고 계속 디엠으로만 짧게 주고받으면 그 상태로 무뎌져서 작성자님 마음이 전달이 안될 수 있어요..ㅜㅜ 

    적극적인 모습이면 아마 상대방도 없는 감정도 생길 수 있거든요..!!ㅎㅎ 연애를 안하고 있다하면 (잘지내냐 스토리보니 궁금해서 연락했다) 등등으로 시작해서 번호 물어보고, 만나서 밥먹자 커피마시자하구 하면 어떨까용! 만남도 연락도 많아지면 작성자님에 대한 호감이 올라갈수 있을거에요!

  • 솔직히 말씀드려서 대화가 그렇게 계속 끊기면 잘 될 수 없어요 상대방 입장에서도 뭐지? 싶을겁니다 연락을 하시려면 계속해서 이어서 하시는 게 좋고요 만나고 싶다면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만나서 밥 먹자고요 오래간만에 보고 싶다고요 자신감 있게 하셔야 됩니다 너무 소극적으로 하는건 별로 안먹힐거에요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시고 당당하게 말씀해 보세요

  •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dm을 보내시고

    본인이 그 분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니

    혹시 만나서 차라도 한 잔 마실 수 있는지 알아보시고

    상대가 ok 하시면 그 때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 애매하게 주기적으로 계속 연락하는 것보다(이상하고 수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랜만에 만나서 밥을 먹자고 하거나 이번에 새로 나오는 영화 있는데 같이 보자면서 만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고전적인 방법인데요

    무심한듯 매일 아침 모닝 문자를 보내보세요

    기볍게 날씨 얘기로 시작하면 좋을 듯 하구요

    답장이 오든 안 온든 6개월 정도 매일 해보세요

    어느듯 스며들듯 친해져있을거에요^^

  • 근데 아직도 고백을 해서 만나고 싶으신건가요..?

    꽤 오래 연락을 안한 상태이신 것 같은데

    아직도 고백의 마음을 가지신게 신기해서요!

    오랜만에 생각이나서 연락해봤어 이런식으로 먼저 말걸어보세요. 근데 너무 연락을 너무 도배하듯이는 하지마세요.

  • 일단 간간히 연락을 주고 받운 것 부터 나쁘지 않은 시작인거 같습니다. 초반에 디엠 할 때는 너무 티내지 않고 똑같이 안부인사로 시작했다가 요즘 뭐하면서 사냐 취미가 뭐냐 등등

    약간의 공통된 관심사를 찾으려고 노력하면 될거 같습니다.

    그러고 나서 생각해도 그 뒤에 행동은 늦지 않아요.

    너무 처음부터 사귀려고 시작하면 힘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