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둘째 동생이라고 오해받는게 속상해여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저는 둘째이고 올해

20살 남동생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키도 작고

동생보다 말랐습니다 근데 동생은 키도크고

밥도 잘 먹어요 그래서 밖에 나가면 동생보고

애가 오빠니 이런말을 저한테 자주 하셔서

그냥 그러려니 넘어갈라 해도 속상해요 ㅜ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정말 부러운 고민입니다. 저는 나이가 들어보여서, 보통의 나이보다 많게 보실 때 마다 상처를 받습니다.

    22세에 그런 고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 동안의 얼굴을 유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조금 컴플렉스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빛나는 장점이 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