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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낭만적인연어

한결같이낭만적인연어

잠을자도 잔거 같지가 않고 일어나면 잠을 안잔거 처럼 점점 피곤해요

제가 학교 방학이라 맨날 아침 6시 7시 이렇게

늦게자서 그런가 어느순간부터 잠을자도 좀 안잔거 같고 계속 피곤한데 분명 졸려서 잘려고 했는데 그냥 안자고 눈만 감고 뜬거 같아요 그리고 일어나고 시간이 지나면 안잔거 처럼 점점 피곤해지고요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가운앵무새138

    반가운앵무새138

    아침 6시 7시 이때 잔다는 것은 밤을 샜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우리 몸의 호르몬이 깨지고 암 발생률이 높아질수도 있습니다. 아침 그시간까지 무엇을 하나요. 책이나 핸드폰 등을 하는지요. 핸드폰을 그 시각까지 한다면 문제가 많습니다. 시력은 말할 것도 없고 뇌와 몸에 치명적입니다. 핸드폰을 한다면 당장 사용시간 줄이시고 낮에 운동하시길 권합니다.

  • 자율적으로 고치기는 힘듭니다. 강제로 학원을 끊던 뭔가 안하면안되는 상황을 무조건 만들어야 억지로 규칙적인 생활리듬을찾을수있습니다.

  • 아무래도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다면

    그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잠을 충분히 주무시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경우 제가 해드리고 싶은 조언이라면

    최소 1시간이라도 더 주무시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 가장 중요한 건 몇 시에 자느냐가 아니라 몇 시에 깨느냐입니다.

    ​내일 아침 6시에 잤더라도, 기상 시간은 평소보다 1~2시간만 늦춘 시간(예: 오전 10시)으로 고정하고 무조건 일어나세요.

    ​낮에 너무 피곤하다면 오후 3시 이전에 20분 내외의 짧은 낮잠만 자야 합니다. 그 이상 자면 밤에 또 잠이 안 옵니다.

    오늘 밤에는 스마트폰을 평소보다 30분만 일찍 내려놓고, 내일 아침에 알람을 듣고 딱 한 번에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 결과적으로 밤 세고 아침 6~7시에 잔다는 것인데 지금 상태는 아무리 잠을 자더라도 피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낮에 햇빛을 보면 세로토닌 호르몬 발생하며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고 어두워지면서 세로토닌은 멜라토닌 호르몬으로 바뀌면서 졸음을 유발하는게 정상적인 생활인데 지금 멜라토닌 분비 되는 시간에 활동하고 낮에 잠자는 것은 당연히 잠 안 옵니다. 오늘부터 수면 패턴은 완전 바꾸어야 하는데 아침에 잠 오지 않으면 낮에 2시간 정도 수면 취한 후 늦어도 밤 11시 잠드는 습관은 반드시 들여야 나중에 학교 생활에 문제가 없습니다. 아직 어려서 수면 패턴 바꾸는 것은 쉽게 할 수 있으니 오늘부터라도 잠 오면 중간 1시간 정도 만 자고 밤 11시부터 무조건 누워 잠드는 습과 들여야하며 잠 오지 않느다고 스마트폰 하는 경우 절대 고치지 못합니다.

  • 일단 잠을 자는 패턴을 바꾸는게 중요합니다.

    아침에 잠을 자고 낮에 일어나서 활동하는 패턴에 익숙해져버리게 되면 하루 일과가 완전히 뒤바뀌게 되기때문에

    한번에 확 바꿀 수는 없지만, 잠자는 시간을 조금씩 당겨서 주무시고, 일어나는 시간도 당겨주셔야됩니다.

    총 잠자는 시간이 얼마나 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하루에 7시간을 자는 패턴이라고 치면

    6시간으로 줄이고,

    아침7시에 자던 시간을 5시로 줄이고, 일어나는 시간을 11시로 당기는겁니다.

    이렇게 며칠 해보다가 익숙해지면 또 다시 한시간이나 두시간씩 당겨서 잠자는 시간을 조절해야 합니다.

  • 저도 그런적 많아요 근데 요즘엔 최대한 일찍잘려고 평소에 자는시간보다 1~2시단은 더 일찍 침대에 눕고여 아침에는 몇십분이라고 더 잘려고 계속 침대에 누워서 눈을감고있어요 많약이래도 계속 그러면 잠에좋은 영양제를 먹는것도좋아요

  • 방학 중 수면 위상 지연으로 생체 리듬이 깨진 상태입니다. 뇌는 깨어 있는데 몸만 잠드는 '가수면' 상태가 반복되는 것이죠.

    오늘부터 취침 시간을 매일 30분씩 앞당기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강한 햇볕을 15분 이상 쬐어 멜라토닌 분비를 정상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