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셨군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그 스토킹을 당한 그 피해 경험 때문에 정말 그게 트라우마가 되어서 남자친구가 노는 것도 좀 신경 쓰이고 이렇게 되신 거 아닐까요? 이럴 때는 솔직하게 증상을 상대방에서 말아서 상대방에게 말을 해가지고 그 오해가 없도록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그거를 하나의 질병으로 보고 치료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해서 상담해 보세요
아 스토킹 때문에 그런거군요 그거 정말 큰 트라우마가 남을 수 있어서 남자친구가 아무 잘못이 없어도 남성 전체에 대한 거부감이 생길 수 있어요 질문자님이 지금 느끼는 감정들이 자연스러운 반응인 것 같습니다 권태기라기보다 스토킹 후유증으로 보이네요 남자친구한테 솔직하게 얘기해보시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려보세요 2주 뒤 여행도 부담스러우면 연기하는것도 방법이구요 혼자 감당하지말고 전문가 상담도 받아보시는게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