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사병으로 근무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과 보람 있었던 경험이 궁금합니다

취사병으로 군 복무를 하신 분들의 실제 경험이 궁금합니다. 매일 많은 인원의 식사를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고, 기억에 남는 보람이나 재미있었던 순간은 어떤 것이었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취사병은 새벽부터 식사준비를 시작해서 많은ㄴ 인원의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맞춰야 한다는 점이 가장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특히 설거지와 재료 손질도 만만치 않았거든요. 반면에 제가 만든 음식을 장병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고 보람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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