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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순삭 무협소설 많이 추천해주세요!
예전엔 무협소설을 좋아해서 종종 읽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잘 안 읽게 되어 요즘엔 뭐가 있는지조차 모르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신 무협소설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종이책으로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최근 3년동안은 판타지 무협 소설은 전혀 읽지 않고 웹툰만 주구장창 보기만 했네요.
음.. 지금 기억나는 무협소설이 몇 개 떠오르네요.
사신 -> 전쟁터에서 처절하게 구르고 살아남아 고향으로 돌아온 남자. 그 남자는 고강한 무공을 지니게 되었지만
수많은 아픔을 안고 있죠. 그 안의 스토리를 읽어보면 굉장히 슬프죠. 후반쯤 가면 뭔가 마법사같은 느낌이 들지만
흐뭇하게 만드는 좋은 느낌의 소설입니다.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 -> 정통 무협느낌보다는 환생 + 상인 + 무협 이런 느낌인 작품입니다. 웹툰은 사실 좀 그림체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저는 웹소설을 너무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재밌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이거 다 종이책으로 읽었어요. 웹소설에도 있나? 하고 검색해서 이미지를 가져온 것 뿐입니다.
음.. 그리고 소설은 안읽어봤지만 웹툰이 너무 좋아서 한번 추천드려보는 작품.
이 아래부터는 종이 책이 있는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나노 마신 -> 일단 그림체는 저에게 좋고, 스토리의 사이다성이 있어서 아마 소설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마도전생기 -> 웹툰이 너무 훌륭해서 소설도 한번 추천드려봅니다.
신마경천기 -> 위에 두 작품과 마찬가지로 마교가 등장하는 작품으로 웹툰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편이어서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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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최근에 다시 퇴마록을 읽고 있는데.. 이전 추억도 되살아나고 역시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다시 한 번 퇴마록을 읽어 보시는건 어떨까 합니다.
전독시, 화산귀한 같은 작품들은 워낙 유명해서 많이들 추천하시죠
또 미슷한 작품으로 전설의 취사병이 되다 같은 작품도 있는데요 밀리의 서재 같은 곳에서 확인 가능하게 확장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곳에서 서비스 중인 무협 작품으로는 광마회귀, 북검전기, 나노마신, 회귀수선전, 칼에 취한 밤을 걷다 작품을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