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평소 책임감과 애사심 강하고 성격도 까칠한 사람이 조용해지면 퇴사 하는구나 생각 드는가요?
회사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집단 구성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 중 애사심과 책임감이 강하고 성격도 까칠해 일 잘하고 확실하게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는 직원이 어느순간부터 조용하게 일을 하면 저 사람 퇴사하는구나 생각 드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애사심 강하고 까짗하지만 일 잘하는 사람은 평소 의견 표출, 간섭, 정리가 뚜렷해서 갑자기 조용해지면 주변이 변화 신호로 받아들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내적 소진이나 조직에 대한 기대 포기로 인해 말수를 줄이는 경우가 실제 퇴사 전조로도 자주 보입니다.
조용해졌다는 하나의 단서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기존 패턴과 다르면 동료들은 '마음이 떠난 건가'라고 추측하게 됩니다.
변화의 핵심은 행동의 일관성이 무너졌는가이고 그럴 때 주변은 퇴사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안녕하세요,
그러한 조용해지는 것이 퇴사를 생각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지만,
그러한 행동만으로 그게 퇴사 신호라고 단정 짓기는 어려우며, 다른 정황이나 단서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책임감 강하고 애사심도 강한데 까칠한 성격이라면 원래 다른팀이나 동료들과도 다툼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근데 이런 사람이 갑자기 조용해지면 어느정도 퇴사를 하려고 조용해진 것이라 생각이 들 거 같습니다.
사람 마다 다르긴 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일잘한다고 인정받고 하던사람이
어느날부터 조용하게 일한다고 이직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가정사가 있을수도있고 투자금이 손실나서 의욕이 사리질수있고 본인 몸이 피곤에쩔어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회사가 인생의 다는
아니니까요
사람마다 특징이 달라서 일반화 하기는 힘들거 같네요. 그냥 주위 상황에 대해서 그사람이 많은것을 포기했다는 느낌을 먼저 받네요. 단순히 조용해졌다고 퇴사한다고 보기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대부분 잘 지내던 사람이거나 활발하게 지내던 사람도 갑자기 조용해지는 경우가 발생이 되는데 뭔가 듣고 결정이 된 사람들인거죠. 거의 퇴사를 앞 둔 사람들이 그런 표정화 행동을 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