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프랑스 과학자인 바실 오달리와 세바스찬 누커츠가 이유를 밝혔습니다.
"휜 스파게티를 놓으면 더 많이 휜다" 라고 요약을 하였습니다.
스파게티를 휜 다는 것은 면의 양쪽에 힘을 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스파게티 면이 끊어지는 순간 한쪽은 자유로워 집니다.
그래서 끊어진 쪽은 아주 빠르게 펴지려고 합니다.
면이 끊어지는 순간에는 면 전체가 같은 곡률로 휘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한쪽을 놓게 되면 아주 빠르게 펴지게 되고, 급하게 펴지면서 부서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