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넘으면 아픈 곳이 많아지는 것이 많습니다. 이런 이유로 20대 부터 운동을 꾸준하게 하며 몸에 단백질을 꾸준하게 만들어서 근육을 유지하고 유산소 운동으로 심장을 강하게 만들어라고 하는 것입니다. 보통 나이가 들면 인대가 많이 손상되고 무릎 같은 관절도 소모가 많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린 시절에 키워 놓은 근육으로 이를 붙잡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20대에 이런 운동 한번 하지 않더라고요. 그럼 몸에 근육은 없이 관절만 소모를 하면서 삶을 살게 됩니다.
이제 관절이 아파오기 시작하는 것부터 늦었습니다. 김종국이 그 나이에도 운동을 하는 이유를 생각하면 됩니다. 그 정도 몸은 아니라고 하여도 근육 자체가 있어야 몸을 유지하고 아프지 않습니다. 의사는 아니지만 개인의 경험에서 이야기를 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