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원래 40세가 넘으면 이렇게 아픈데가 많아지나요?

허리는 전부터 안 좋았고, 요즘은 어꺠도 아프네요;;

그리고 좀 걸으면 발목이 아프고..

일단 운동을 하려고 해도 운동을 하면 그 부위가 시큰거리고 아픈데 어떻게 운동을 히작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무난한 걷기운동부터 시작해보세요. 저도 이제 곧 40인데 업무때문에 허리가 아프기 시작하니 허리가 나을생각을 안합니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시작해보시고, 조금 나아진다면 조깅을 해보시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자전거도 운동이 잘 된다고 합니다.

    등산을 가기도 하더라고요.

  • 보통 40대가 되기전에 30대 부터 슬슬 몸의 노화가체감되기 시작하고 30대에 관리가 잘되지않으면

    40대부터는 체력이나 관절 근육등이 점점 약해지기 시작하면서 통증이나 이상증세가 느껴질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고나서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에가서 운동후에 관절이나 뼈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면

    꾸준히 할수있는 운동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 40대가 넘으면 아픈 곳이 많아지는 것이 많습니다. 이런 이유로 20대 부터 운동을 꾸준하게 하며 몸에 단백질을 꾸준하게 만들어서 근육을 유지하고 유산소 운동으로 심장을 강하게 만들어라고 하는 것입니다. 보통 나이가 들면 인대가 많이 손상되고 무릎 같은 관절도 소모가 많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린 시절에 키워 놓은 근육으로 이를 붙잡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20대에 이런 운동 한번 하지 않더라고요. 그럼 몸에 근육은 없이 관절만 소모를 하면서 삶을 살게 됩니다.

    이제 관절이 아파오기 시작하는 것부터 늦었습니다. 김종국이 그 나이에도 운동을 하는 이유를 생각하면 됩니다. 그 정도 몸은 아니라고 하여도 근육 자체가 있어야 몸을 유지하고 아프지 않습니다. 의사는 아니지만 개인의 경험에서 이야기를 해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40세가 넘어가면서 불혹이란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이곳저곳 아프기 시작되는 나이입니다.

    따라서 꾸준한 몸관리가 필요해요

  • 나이가 들면서 통증 등이 야기될 수는 있습니다. 관련하여 병원에서 검사 및 진료를 통해 신체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운동 강도를 확인하시는 게 좋겠으며 부담이 없는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보시는 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