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사이에 안맞는게 있다면 헤어지는게 맞나요?
연인사이에 안맞는게 있는데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냥 헤어지는게 맞나요?
아니면 그냥 그정도는 참고 지나가는게 낫나요?
이런 문제에 정답은 없습니다.. 더 좋고 나쁜것도 사실 없어요. 그저 선택에 따른 책임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아무 선택이나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성인이니 자기 선택에 책임만 지면 될 뿐이니까요. 고민이란, 무의식으로 계산기를 두들겨서 손익 계산 결과가 양쪽이 어느정도 균형을 이룰 때 생기는 겁니다. 만약 한쪽이 압도적으로 이익이라면 굳이 고민하지도 않고 한쪽을 택하는거죠
안 맞으면 헤어져야죠. 맞춰가기 힘들 거예요.
그 원인이 자신에게 있는지도 확인해보세요.
사람들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어느정도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거 희생하는 개 맞지만 사람마다 희생의 정더가 다르기 때믄에 본인만 배려해주고 있다고 느껴 헤어지는 사람이 많아용
대화로 잘 풀어보고 한 번 지켜본 다음 변하지 않는다면 헤어지거나 그 부분은 헤아려주며 만나는 게 맞죠,,
죽어도안되는 부분이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우선 맞춰나가려고 노력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게 다 맞는 사람을 찾는건 어려워요..
하하하 질문자님 연인 사이에 안 맞는 게 있다고 바로 헤어지면 모든 연인이 다 헤어져야 됩니다. 사람 사이에 안 맞는 게 없을 순 없고요. 웬만하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는게 좋습니다. 대신 너무 심각하면 헤어지는 것도 고려하는 게 좋아요
완벽하게 잘 맞는 상대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안 맞는 부분이 서로에게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부분인지, 그리고 어느정도 맞지 않는지, 등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우선은 서로 대화를 많이 해보면서 의견을 조율하고 협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갈등이 줄어들지 않고 서로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그때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화해보시고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사귀다가 안 맞는다고 다 헤어지면 결혼 할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 입니다. 안맞는 것을 서로 맞추어 보려고 노력 하고 상대방을 이해 하려고 노력 하는 것이 사랑하는 과정 이라고 생각 합니다.
맞지 않는 게 어느 정도인지, 감당할 수 있는 선인지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먹는 취향이나 성격이나 어느 정도 사소한 부분이라면, 맞출 수 있겠습니다만...
성격 차이가 너무 크다든지, 아니면 계속 감정 소모가 크다면, 그 부분은 진솔하게 이야기를 해보고 그래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이별까지도 고려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세상에 나와 잘 맞는 사람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생각해요.
모두가 하나씩은 안 맞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들은 서로 이야기 하고 맞춰나가는 과정은 꼭 필요하다 생각해요.
하지만 안 맞는 부분을 서로가 이해하지 못하고 싸우기를 반복한다면 질문자님께서 생각을 더 해보셨으면 좋겠어요.안 맞는 것 하나 때문에 헤어지기엔 아까운 사람일까? 도 생각해보세요정답은 없습니다.
그래도 기준은 필요 할듯 합니다.
상대방과 나와 맞지 않은 부분이 누구나 다 있습니다.
다만 맞지 않은 부분에 대해 이해를 할수 없으면 헤어지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안녕히세요
연인사이에 안맞는게 어느면에서 인지
성격차이인지 생각차이인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성격이 너무 정반대 이거나 생각의 차이가 크면 스트레스 받지요
대회를 잘 나눠봐서 계속적으로 안통히면 힘들어요
안맞는게 한가지 정도 라면 저는 계속 사겨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그런데 안맞는 부분이 두개 이상이라면
서로 고달파요 세상에 나랑 100% 맞는 사람은 없지만 안맞는 부분이 여러개인 사람 특히나 성격적으로 안맞는다면
그건 서로 사귀면서 스트레스만 주는 그런 관계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결혼하면 그런 사람들 한테 태어난
아이가 성격이 안좋은 경우가 많고요 잘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대화로 풀어나가구요 정 안맞고 연애가 점점 괴롭다고 느껴질떄 그때 이별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애도 인간관계의 연장선상이기에 괴로움이 느껴질떄 중단하는 것이 지극히 합리적입니다.
연인사이에 안맞는것이 있다면 대화로 풀어보고 맞춰
가는 것이지요 그런데
계속해서 트러블이 생기고 싸우게 되고 반복에 또
반복된다면 헤어지는것도
고려해 봐야 될것 같습니다
물론 당장 안 맞는 것이 있다고 대번에 헤어진다면 영원히 연애는 못할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하고나 결국 안 맞는 것이 있으니까요.
안 맞는 점이 있다면 가능한 서로 노력을 해보는 것이 다음 연애에 있어서도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 만나도 결국은 서로서로 안 맞는 점은 꼭 있습니다.
물론 정히나 서로 안 맞는 사람이라 판단이 들면 그때는 서로 헤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변하지 않으니까요.
그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 일시적인 부분인지 장기적으로 스트레스가 될 부분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고 노력해도 고쳐질 생각이 없어 보이면 헤어지는 게 맞을 수도 있죠
솔직하게 참고 만난다고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참고 있다는 것은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맞지 않는다면 헤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인생은 선택입니다.
어떻게 관계를 정리할지는 전부
글쓴이님에게 있습니다.
물론 쉽지않겠지만 내 선택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겠죠?
안녕하세요 정겨운 가젤32입니다
평생배필을 만나기 전 연습이죠.
서로 맞춰가는 노력을 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가늠하고 누군가와 서로 좋은 인연이 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겠습니다
가벼운 사이라면 안맞으면 헤어지면 그뿐이죠.
서로 배려하고 노력할만한 사이라면 대화하고 서로 맞춰가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 연인사이에 안맞는게 있다면 보통사람마다 성격이나 취향에 따라 틀리기 때문에 이질에는 질문자님 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서로 안맞는 문제는 대화로 잘풀어보시길
연인 사이에 안 맞는 점이 있고 그로 인해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 관계를 유지하는 게 힘들어질 수 있어요. 참고 넘기기보단,
서로 대화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고,
만약 해결이 어렵거나 계속 불행하다면 헤어지는 것도 하나의 선택입니다.
결국, 행복과 건강이 가장 우선이니,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
서로에게 얼마나 맞는지 잘 따져보고 결정하는 게 좋겠어요.
참고만 하다가 더 큰 상처 받기 전에,
솔직한 마음으로 판단하는 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왠만하면 잘 소통해서 연애를 유지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네이버에서 "사랑은 고백에서 부터" 라고 검색 후 카페회원가입을 하시면 큰 도움이 될거에요
정답은 없는거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연인이든 친구든 모든 인간관계에서 내가 평생 티를 내지 않아도 그냥 넘어갈 수 있을 정도의 단점이라면 참는게 맞지만, 그게 아니라면 대화로 풀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오래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오해의 상황이나 개인적인 사정등을 제외하구요.
사안에 따라 다르고 상황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결론은 안 맞는 것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답이 결정될 것 같네요.
역으로 하나 물음을 드릴게요.
연인 사이에 모든 것이 100% 맞는 것도 이상하지 않나요? 각자 다른 환경, 각자의 가치관으로 수십년을 살아온 것이니까요.
연인으로 만난 두 사람은 서로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 다름이 어느정도냐의 차이인 것이고, 다름이라는 것이 때로는 매력적이고 끌림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다름으로 다투기도 하는 양면성을 갖고 있다는 거죠.
재밌는점은 이 다름의 양면성으로
연인관계가 시작되었다가 파탄에 이르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분명 처음에는 이런 모습이 좋았는데 나중에는 이런 모습이 짜증나는 점이 되는 것도 분명 있을거예요.
그러니 다르다는 것이 무조건 헤어짐의 이유가 될수는 없다고 봅니다.
대화와 타협으로 합의점을 찾아보세요.
그 과정 속에서 결과적으로 결별을 할지, 타협점을 찾아 관계를 지속할지는 두 사람의 몫인 것입니다.
너무 원론적인 답아니냐구요? 그냥 헤어지세요 라는 답 보다는 보다 도움이 되고 합리적인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연인관계든 인간관계든 나의 경험이 쌓이고 성장하는거 아닐까요?
맞추기위해 서로 노력을 했지만 변화가 없다면,, 앞으로도 같은 상황이 반복될 것이기에 현실적으론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연인사이에 안맞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닐지 않을까요? 대부분 안맞겠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감싸안고 갈 수 있을지 혹은
정말 계속해서 이러한 문제가 문제로 남게 된다면 헤어지는 것이 맞아보입니다.
뭐냐에 따라 다를것같아요. 만약 내가 용납할 수 없는건데 상대가 너무 간절하게 원하면 저같은 경우에는 조금은 양보해줬거든요. 근데 제가 절대 용납할수 없는걸 상대가 원한다면 그건 헤어질거같아요. 스스로 고민해보시고 이게 맞춰나갈수 있는 문제인지 그냥 멀어져야하는 문제인지 판단하시면 될것같아요
안맞는게 있다는걸 서로 인식했다 그걸로인해 계속적으로 다툼이 생긴다면 서로 대화로 해결해보려고하고 그래도 해결이 기미가 보이지않는다면 헤어짐도 고려해보는게 맞는듯합니다
안맞는다고 헤어지는 것보다는 일단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온 사람이기에 맞춰보다가 상대가 나한테 안 맞추고 나만 맞춘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전 성격이 하나도 안맞는 연인이랑 연애 3년차입니다. 안맞는게 종교,가치관, 가족사 등 정말 헤어져야하는 이유라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만 사람 대 사람으로 배려와 이해로 포용할 수 있는거라면 안헤어지는게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안맞는다는게 어떤건지는모르겟지만
정도가너무심한거라면 헤어지는게맞지만
다맞는부분은 없다고생각합니다. ...맞쳐가는거죠. ..
그건 당신의 욕심이 많은겁니다
남자든 여자든 내 생활방식에 맞추려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서로 살아온 인생이 틀리고 같은 뱃속에 자녀들도 다들 성향이 다른데 뭐가 안맞는다고 하시분들은 뭐든 자기 기준에 타협점을 맞추고 상대가 내 의견에 맞춰달라고 합니다
왜 상대가 당신에게 맞춰야 하죠
당신이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 할수는 없나요
모든 사소한 문제로 다툼은 시작 되지만 조금씩 이해 하려고 노력해보세요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고 상대를 의지하는것 만큼 아픔도 큽니다
성인은 어떤것을 선택해도 책임지면 됩니다
옳고 그름이 없어요
연인사이에 안 맞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래도 잘 극복하고 잘 지내겠지만 님 같은 경우는 헤어지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안 맞는 부분이 귀엽고 사랑스럽고 그런게 아니고 스트레스
받으면 정신적 육체적 힘드니 헤어지는게 좋다. 소심한 발언 해봅니다.
일단 헤어지기전에 맞춰 보려고 노력해야죠. 그런데 너무 많은 희생을 요하면 안됩니다. 그렇게되면 보상심리가 작용해서 불만이 쌓이게 됩니다. 적당한 선에서 양보를 하고 그래도 안맞는다면 헤어지는게 낫습니다.
“맞다 틀리다” 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을 거 같아요.
다른 사람이 만나 안 맞는 게 있는 것은 당연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단지,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노력하고 배려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100% 만족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이런 부분이 단점으로 다가왔다면, 이런 부분들은 장점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연애에는 정답이 없어요~! 정답은 연인과 맞춰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연인사이에 뭐가 안맞는지 말씀 안하셔서 모르겠지만 수십년 동안 다른삶을 살다 만났는데 모든게 맞는다는건 있을수 없겠죠
서로 맞춰가려는 노력도 필요하고 때로는 많은 배려와 이해도 필요합니다
헤어져 다른분을 만난다해도 같은 상황일 겁니다
안맞는 정도가 심한지 아닌지를 살펴봐야할것 같아요!!
그런데 그 사람의 성격상 절대로 고치기 힘든데 내가 그걸 간절히 원하는 조건이라면 헤어지는게 맞고 아니면 맞춰서 연을 이어가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얼마나 만나신지를 모르겠어서 헤어져라! 아니다헤어지지마라! 이럴 수는 당연히 없지만, 안맞는게 있으면 투닥투닥도 해보고, 다퉈도 보고, 맞추어 가려고 서로 노력을 해서 하나씩 하나씩 맞추어 가는 게 연애인 것 같아요. 당연히 상대방은 내 자신과 다르기때문에 똑같을 수는 없으니까요 :) 당연히 맞춰가는 기간에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상대방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겠죠? 서로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지만 서로서로 좋아해서 만나는거니까 서로가 하나씩 양보하면 더 좋은 연인관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화나는 것, 스트레스 받는 일. 사실은 내가 결정하는 겁니다. 그럴수 있는 일이라고 그대로 받아들이거나 존중해 버리면 해결되죠. 왜 저럴까, 왜 안바뀌지, 바꿀수 있어라고 생각한 순간 스트레스가 됩니다. 저럴수도 있어라고 할수 있는 범위의 일이면 이어가고, 그 범위를 벗어나는 일이면 헤어지고. 이렇게 생각해요 저는
가족간에도 안맞는게 많은데,
연인간에 짧은기간에 맞을수가 없겠지요! 평생을 살면서도 모르잖아요.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면서 좁혀가는거죠~~
이 관계를 통해 내가 받는 긍정적 감정과 안맞는 부분들로 인해 생기는 부정적 감정의 경중을 따져봐야겠죠.
사랑을 주고받으며 느끼는 행복함보다 서로 맞지 않는 부분들때문에 다투고 화나는 부분이 더 크다면 그땐 헤어지는 게 서로를 위해 맞다고 생각해요.
안 맞는 부분도 있지만.. 분명 그분의 장점도 있을 겁니다.
그 장점이 안 맞는 부분을 덮을 수 있으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으면 헤어짐이 옳은 것 같습니다.
근데 분명한 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평생 스트레스 참을수있다. 사귀고 아니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스트레스 참으면 빨리죽습니다. 평생 참을수없다면 하루빨리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참지 말고 얘기를 하셔아죠. 참는건 님만힘듭니다.
얘기를 하고 말이 안통하면 싸우기도 하고. 그러다가 해도해도 안된다 하면 그때 헤어져도 늦지않습니다.
안맞는다고 헤어질생각부터 들면 님이 상대방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나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없는거니까 그냥 헤어지시구요.
안녕하세요.
전혀 다른 환경에서 만난 사람들이 똑같이 맞을 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다른점이 많을 수 있죠.
다만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 다르더라도 받아드리기가 편하죠.
다르고 안맞는 부분이 질문자님이 느낄때 어느정도 감당 가능하고 극복 할 수 있으면 만남을 지속 하는거고 너무 스트레스이고 넘기 힘든 부분이면 억지로 끼워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서로 쉽진않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보고 그래도 힘들면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게 맞죠.
부디 대화 많이 하시고 행복한 결론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인 사이 안맞는 곳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세상에서 딱 맞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조금 이해하면서 맞춰가야 되지 않을까요
연인 사이에 안 맞는 부분은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안 맞는 부분이 수용하고 감쌀 수 있는 것인지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것인지에 따라 다르겠지요.
안녕하세요 연인 사이에 안맞는 다고 헤어지면 다 헤어질듯한데요
일단 안 맞는게 서로 이해가가능하고 서로 넘어가줄수 있거나 바뀔수 있는 부분이면 보통 개선을 하려고 합니다 이해하거나요 되게 중요한 것이 아니면 그냥 그사람은 그렇구나 하면서 지내기도하고요
--;;; 뭐가 어느정도 안맞는지 얘기를 해줘야 알쥬!~~~
ㅋㅋ머리 복잡해서 쓰신것같은데 이제막만나기시작했든
오래만났든 노력 해볼수있는건 다 해보고 혜어져야 되지않나 싶어요 대화도해보고 잠시 시간도 갖아보고 혜어졌을때도 생각해보고 행복한 앞날도ㅈ생각해보고~~~
님이 상식선에 있는 사람이라고 가정했을때,
1.헤어질만큼 중대한사유면 경찰부르고 난리나고 상대방이 무서워서 진작 헤어졌어요
2.근데 헤어지지않고 여기다가 묻는다는건
그게 중대한사유도 아닌뿐더러
3.일단 내가 그사람한태 맞춰줄생각도 없고요
그사람이 나한태
안맞춰주는것이 짜증이 났을뿐
4.안맞는 부분이 아니에요
5.그리고 자기가 생각해도 그사람한태 너무 자잘한거라서 맞춰달라고 이야기 해본적도없을 가능성도 크구요
6서로 맞춰보자 대화시도를 한적이 없을가능성이 크다는거죠
7.헤어질마음도없는데 그져 여기다가 내 투정좀받아죠 이런거죠
8.그리고 님은 연인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랑했다면 여기다가 이런하찮은걸로 헤어질까맑까 이해타산적으로 계산하고 글쓰지 못해요
9.그러면서 상대방한태 바라는점만 이야길하고있죠
물론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것이 맞을수는 없습니다.
만나면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맞춰가는 거죠. 하지만 그 스트레스 정도가 크다면 헤어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서로 대화를 많이 해보면서 의견을 조율하고 협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갈등이 줄어들지 않고 서로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그때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서로 안 맞다면 헤어지는 게 당연합니다. 지금은 가슴 아푸겠지만 더 좋은 사람이 있을 거라 믿으세요. 세상에 자기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최대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해보려고 노력은 해봐야죠 그 과정이 잘안된다면. 그리고 굳이 그렇게 까지 노력하고 싶지 않다면 헤어지는게 맞구요
애초에 질문이 잘못된게.. 헤어지는게 좋겠다 싶은게...
안맞는게 있다면 헤어지는게 맞나요?
가 아니라
안맞는 부분을 어떻게 맞춰갈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이 아닌걸 보니
그냥 헤어지셔요
참을만한 정도면 참는게 맞는데 여기 올리신거 보니 그정도는 아닌거 같네요. 아니다 싶은게 있음 헤어지는거 두려워 하지 마시고 얘기해야합니다. 그때 상대반응이 본인을 이해해준다면 이어나갈 수 있는거고 그게 아니면 계속 본인만 힘들어질겁니다.
안맞는거 당연히 있을테고 다 맞는 사람 찾는건 불가능하죠 그런데 그걸로 스트레스 받고 헤어질까말까 생각이 드는 것 자체가 헤어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라온 환경 생활습관이 서로 다르기때문에
안맞는게 오히려 당연하다는걸 인정하는것이 먼저입니다
성격이 안맞은것은 내방식대로 생각하기때문입니다
나의 자유가 당연하다면 타인의 의견 생각 자유도 존중되어야
마땅하고 내가 맞출 생각이 전혀 없으면 헤어지는게
답이긴하죠ㅎㅎ하지만 상대가 아깝다면 본인이 맞추는게
일반상식이라고합니다~
이것저것도싫다 난 자유를원하면 헤어지고
그래도 상대가 갠찬으면 맞춰주면서 조율하심이^^
안맞는게 스트레스로 간다면 헤어지시는게 맞겠네요. 연애는 서로 다른 두사람이 맞춰가면서 지내야하는건데 그게 안되겠다 판단되면 헤어지시고, 그래도 아직 좋아한다면 서로 대화를 통해 맞춰가야지요
100개가 다 맞기는 힘들지요.
99개는 맞는데 1개만 안 맞는 경우도 있고
1개는 맞는데 99개가 안 맞는 경우도 있죠.
맞는 것들과 맞지않는 것들을 생각해보세요.
안 맞는 하나 때문에 헤어질 수도 있지만
잘 맞는 하나 때문에 사귐이 계속 될 수도 있지요.
안 맞는게 나한테 타격이 더 큰지
잘 맞는게 나한테 더 좋은지는 작성자님이 제일 잘 알겠지요.
결혼까지 갈 사이면 하나부터 찬찬히 짚어보고 도저히 포용안되면 헤어지는게 답.
참고로
한사람의 과거,현재,미래까지 안는게
결혼인데 과정은 힘들지만 비교적 쉽고
이혼은 겁나 어렵고 인생이 바뀜.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님.
못고침.
사람마다 취약한 부분은 다릅니다. 누군가는 '고작 그런 것 때문에 그래?'라고 말할만한 일도 나에게는 버티기 힘든 일이기도 해요.
연인과 모든게 맞을 수는 없으나 모든 걸 맞출 필요도 없습니다. 우린 이 부분 안맞으니까~ 하고 넘길수가 없는 문제라면 고민해볼 필오가 있어요.
긴 연애도, 결혼도 상대와 관계속에서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지속적으로 감당 가능한 스트레스인지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그래야 오랜기간 만날 수 있으니까요.
질문자님서 평생을 참을만하고, 이정도 스트레스는 별거 아니다라고 느끼신다면 관계를 지속하는 것도 괜찮으나 스스로에게 너무 버겁다고 느끼신다면 관계를 지속하는 걸 잘 고민해보시길 바랄게요
스트레스가 더 심해서 못 만나겠다하면 헤어지는거고 좋은게 더 크면 만나는거죠. 감당이 안 될 거 같으면 헤어지는것도 답입니다. 일딴 본인이 그 분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먼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의.나이와 상황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
이사람과 헤어지고 도저히 딴 사람 만날 자신이 없으면 인내하는게 맞는거고 아니다 싶으면 빠른 헤어짐이 나을수도 있고요. 제 주변에서는 오래 연애하신분 헤어지고 다른 사람만나서 금방 결혼하는 케이스도 많이 봐서요
결국은 개인 선택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연인 사이에 서로 안 맞는게 있으면 서로 맞추어가는 게 맞습니다. 전혀 모르는 남녀가 만나 연인이 되면 여러가지 감정소통을 하게되며 성향이 나와 맞는 부분은 좋은 감정을 불러일으키지만 반대로 맞지 않은 성향은 다툼고 서로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상대 감정을 알아가고 맞추어 가는게 맞습니다.
사랑은 서로간에 배려라고들었씁니다 상대에 최선을다해 배려하며 사겨도 도져히 안되면 마음비우고 일찍 해어지는게 정답일수있습니다
본인이 판단하시기에 큰 문제가 아니라면 계속 만나도되겠지만 그게 아니라 계속 신경쓰이고 불편할거같다면 그만하는것도 방법이죠...
안 맞는 부분이 있다고 바로 헤어지는건 연인간의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대화로 풀어보고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어떤 반응으로 듣고 풀어 나갈지에 대한 반응을 보고 지켜보는게낫다고 생각합니다. :)
무조건 참거나 무조건 헤어지기보다는 수용 가능한 범위내에서 서로가 맞추려는 노력이 있냐 없냐, 그로인해 맞춰지냐를 보시면 됩니다.
누구를 만나든 100% 나와 같은 사람은 없어요.
금전 관계 인가요?
아니면
남친 쪽 가정에
남친 위로
형제 자매가 많다거나
제사가 많다거나
종교 때문에 성격 차이가
있다거나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텐데
안 맞으면 질질 끌지말고
돌아설땐 미련없이
헤어지는게 낫지 않을까요?
본인이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는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맨날 싸워도 맞춰가면 된다 생각하면 괜찮지만 혼자 집에가서 으아아~ 스트레스 만나기시러 이정도면 그냥 해어져야죠
연애때 문제없던 커플도 결혼준비부터 결혼생활하면서 연애때와는 다른성향, 의견차이로 많이 싸웁니다.
하물며 연애때부터 안맞다면 다른사람 만나는게 나을거에요.
조금 성숙한 나이가 되면 배우자감은 느낌이 옵니다
맞춰갈 수 있는 문제면 맞춰가고
그게 아니라면 헤어지는게 편합니다..!
스트레스의 정도가 심하다면 헤어지는게 작성자분에게 좋지 않을까요
어느 수준으로 안맞는지가 중요하져. 음식 취향이라던지 이런건 안맞으면 오히려 즐거워질수있다고 봅니다. 조심스럽지만서도 정치적 성향이라던지, 누군가를 대하는 방식이라던지 등등 가치관이나 마인드가 안맞으면 힘들거 같네요
어떤게 안맞는건지 구체적으로 없으셔서;;
일반적으로 안맞는다는게 서로 진지하게 얘기해서 맞출수있다면 고쳐가며 만나는거고..
그게안되고 이해할수 없다면 헤어지는게 좋을듯요..
처음시작부터 안맞는다면 헤어지는게 정답아닐까요?연애할때부터 안맞는다면 결혼하면 장애가 더많을것같은데 신중하게 생각해보세요
연인끼리 안맞는게 있다면 조금씩 양보해서 맞춰가던지 안그럼 헤어지는게 서를 위해 좋을거같네요~ 그로인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늘 힘들다면 답은 나와 있는거 같네요~
반복적으로 맞지않아 분쟁이 잦고 서로간의 입장만 내세운다면 장기적으로 봣을때는 헤어짐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서로 딱 맞는 연애상대를 찾기란 쉽지 않지만 진실되게 사랑하다 보면 자동으로 맞추려하고 맞춰지거든요~
그렇지만 분쟁이 많다면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시간을 갖고 서로의 마음을 체크해 보셔야 할겁니다~!
그걸 감수하고 만날 정도면 만나시면 됩니다
하지만 그게 스트레스가 되어 쌓이다 보면 분명히 언젠간 터지게 될 겁니다
그걸 감당하실 자신이 있다면 참으시는거고 아니다 싶으면 이별이 답입니다
안녕하세요
원래 연애때는 얼굴만 봐도 좋은데 스트레스까지 받으신다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지금 억지로 관계를 끌고가봤자 결국 헤어지게 되어있습니다
가족 끼리도 마음이 서로 안맞는데 연인끼리도 안맞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만. 그래도연인사이는 마음을 맞춰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해도 안된다면 서로를 위해 헤어질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연인사이에 모든게 맞을순없죠,,그래서 헤어진다면 세상에 연인은 없겠죠
서로 다른사람들이 만나서 인연을 이어가기위해서는 그라 부분은 인정하고 서로 고쳐나가야 가능합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할건하고 대화를통해 고칠건고치고해야겠죠
연애기간에 안맞으면 오래가기 힘들죠 ㅡ서둘러 정리하심을 추천드림니다.결혼을전재로 만난다면 서로 관찰하면서 화해하면서 4계젛을격어보는것도 좋겠지만 결혼생각이없으면 올바른판단을하세요
서로 다른 두사람이 만나서 둘이 같이 지내려면 다른점이 많아서 의견충돌이 많이 발생항 수 밖에 없어요
드언데 그렁 때마다 안맞는다고 헤어져야겠다 생각하면
세상에 나와 똑같은 가람은 없으니 계속 연애가 함들어지실 거에요 일단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서로 맞퉈줄 수 있는 것은 맞춰주고 정 아닌 것은 서로 조심해주고 도저히 이해가 안될 때에는 이별을 택할 수 밖에 없겠죠
정확히 어떤 부분이 안맞는지 설명이 부족하네요 연인사이에 맞는 부분들도 많으니 꼭 안맞는 부분만 생각하지마시고요 상대방입장에서 때론 이해생각은 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