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는 담배의 중독된 것 같지 않으시나,
담배의 문제와 담배를 계속 피게되는 결정적인 원인에 대한 질문 같습니다.
담배의 니코틴이라는 성분은 "중독"장애의 진단기준이 생길만큼, 높은 중독성을 갖고 있으며
니코틴 사용장애라는 정식 진단명이 있습니다.
의도한 것 보다 더 많이 핌
줄이거나 끊으려는 시도가 실패
담배를 구하거나 피우는 데 상당한 시간을 씀
갈망을 느낌
흡연으로 인한 역할 수행 지장
건강 문제
내성
금단증상
모두 다 언급드리기 어렵지만, 위와 같은 증상들은 니코틴 뿐 아니라
중독성이 있는 모든 물질에서 나탄나는 일반적인 특성이며
이런 장애가 존재한다는 것은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니코틴"이라는 물질이 강한 중독성을 나타내며,
장기간 흡연했을 때 나도 모르는 사이 위와 같은 증상들이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특별히 니코틴의 중독을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계속 피우게 되는 중독의 원인은
니코틴이 뇌에 들어가면 니코틴이 뇌에 작용하면서 도파민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이 도파민이 수간적인 만족감과 집중력 상승, 긴장 완화 같은 느낌을 만들어 내는데
이 문제는 이 효과가 몇 분에서 길어야 한 시간 정도에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반복하여 니코틴을 공급받으면
뇌가 점점 내성이 생기면서 저 많이, 더 자주 피워야 같은 만족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니코틴이 몸에 빠지기 시작하면 도파민 수치가 떨어지면서
금단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모든 중독은 일련의 과정을 나타내며,
이를 계속 반복하면서 중독의 과정으로 가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