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해외 렌트카 부당 청구 관련 문의드립니다.
해외 여행을 가서 차 렌트를 하였습니다. 차키 1개를 도난 당했는데, 렌트카 업체에서는 도난이라 키 정보를 아예 바꿔야 한다고, 메인키 1개 + 보조키 1개의 비용을 청구하였습니다(기존 보조키는 쓸 수 없다는 개념으로요). 그리고 차키 제작기간 동안 휴차비를 청구하였습니다. 일단 급한대로 메인키 1개 , 휴차비(10일 예상으로 처리)는 지불하고 귀국하였는대요.. (배상 보험 등 제가 처리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ㅠㅜ) 보조키까지 지불해야 하는게 부당한 것 같습니다. 지불해야 하는건가요? 제가 잃어버린 키 1개에 대한 부분은 지불했는데, 부당 청구로 볼 수 있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차키 1개가 700불 정도 합니다.. ㅠ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여야 할 것인데, 실제로 그러한 부분이 수리에 의하여 필요한 것이라면 정당한 청구일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