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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하는 제가 이상하고 아무생각없이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퇴근할 때마다 이상하게 신경쓰이더라고요.
듣는 상사가 어떻게 생각할지도 모르고요.
저는 보통 고생하셨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라고 합니다.
가끔 수고하셨습니댜 로고도 하고용.
혹시 어떤 인사가 무난하고 맞 ?? 을까용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 수고 하셨습니다" 다 갠찮은 말이고 어떤 말을 해도 상관은 엇습니다. 동료나 밑에 사람에게는 상관 없지만 상사보다 먼저 갈 때는 멀리서 소리치지 말고 직접 가서 바로 앞에서 인사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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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거북이
질문자님 께서 하시는 고생하셨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무난하게 사용해도 되는 표현들입니다.
그리고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도 무난한 퇴근 인사로 적당한 것 같습니다.
태평한관수리81
질문자님도 아시다시프 "수고하다"라는 어휘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어서 하급자가 퇴근할때 어울리는 말이 아니라 아실겁니다. 저는 그래서 내일뵙겠습니다, 다음주에 뵙겠습니다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삐닥한파리23
고생하셨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모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상사가 일을 하고 있다면 내일 뵙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 제일 무난하게 좋을 거 같습니다.
가즈아크루즈
그냥 저라면 오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푹 쉬시고 내일 다시 뵈요!
이런 정도의 인사말이라면 크게 문제되는 것 없이
무난한 인사말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너무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