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지나치게희망적인케첩
여의도 합정 문래 어디서 놀까유~? ㅎㅎ
오랜만에 친구랑 노는데 30대입니다~
좀 편안하게 놀 수 있는곳 어디가 좋을까여
놀만한 코스 짜주면 넘 좋을 것 같아융 ㅎㅎ깔깔
참고로 2시쯤 여의도에서 일 끝나고 5시 만남
친구는 홍대쪽에 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이번주말에 친구분하고 만나기로 하셨었군요 ^^
이미 주말이 지나버려서.. 제가 답변이 늦은감은 있지만은
제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려볼게요~
일단은 저도 30대인데 친구와함꼐 시간을 보낼때에
너무 복잡한 곳보다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적당히 있고
분위기가 편하고 대화하기 좋은곳이 좋더라구요ㅎㅎ
일단 저는 문래동이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문래 창작촌 코스를 먼저 추천을 드려보고 싶구요!
오후 2시에 여의도에서 일이 끝나시면 문래동으로 먼저 이동하셔서
예쁜 카페에서 한번 쉬고 계셔 보세요~~
홍대에서 오는 친구도 지하철로 금방오기 때문에
저녁 5시에 문래역에서 만나기 괜찮을거 같아여ㅎㅎ
친구를 만난 뒤에는 저녁먹기전에 거리를 한번 걸아가 보시면서
아이쇼핑도 하시고 주변 산책을 한번 해보시구요~
그리고나서 식당에 가셔서 저녁을 드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녁을 드시고 나면, 친구만난 기념으로 인생네컷 같은
사진관에 가서 친구분과 이쁘게 사진을 찍어도 좋으실 거 같고
또 아이쇼핑이나 쇼핑을 한번더 좀 하시다가
혹시 친구분이랑 작성자분이 술을 드신다고 한다면
바로 집에 들어가기는 아쉬우니..? 맥주집이나 bar에 가셔서
마무리로 또 마시며 대화해도 좋을 거 같아요^^
아니면은 여의도 더현대에 가셔서 함께 구경하시는것도 좋아요~
아무쪼록 주말에 다 끝나서 너무 아쉽지만은
다음에 친구분과 만날땐 더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이제 8월의 마지막날이 왔는데, 남은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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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저는 30대가 활동할 수 있는 반경은
합정.홍대 일대 쪽이 낫지 않을까 라고 생각 되어지는데요.
합정역 근처 놀거리 및 먹거리를 적어보자면
굽네 플레이타운, 943 킹스크로스, 침니맨션, 카베블러, 올라운드 커피, 큐브이스케이프 방탈출, 더홀릭 보드게임카페
등 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동선상 친구와 만나기 편하면서도 너무 복잡하지 않고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합정-상수] 라인이나 특유의 감성과 아늑한 아지트 느낌이 살아있는 [문래 창작촌]을 추천드려요.
합정-상수 : 여의도에서 일이 끝난 뒤 더현대나 한강공원에서 여유를 즐기시다가 5시에 합정에서 친구를 만나 당인리 발전소길 카페거리를 탐방해보세요. 조용한 이자카야나 와인바에서 술한잔 하며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문래 창작촌 : 여의도에서 문래로 이동해 문래동 철공소 골목 감성 카페에서 쉬시다가 5시에 친구와 합류해 레트로한 요리주점이나 수제 맥주집에서 한잔 나누며 느긋하게 수다를 떨어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문래 쪽에 잡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여의도에서 만나서 문래로 이동하여 카페 > 문래 창작촌 골목 산책 > 저녁 식사 코스가 편합니다.
조용히 이야기하고, 2차는 분위기 있는 곳에서 잡으면 좋습니다.
친구가 홍대 쪽이라면 합정으로 넘어가서 합정 카페에서 마무리하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카페 + 산책 + 저녁 + 술 한 잔 정도를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2~5시 까지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이나 IFC몰 내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시간을 보내보세요
5시 에는 합정역에 만나서 저녁을 하면 됩니다. 합정, 옥동식에서 깔끔한 돼지 곰탕 추천 드립니다.
6시 에는 버건디라는 잔잔한 와인바에서 조용히 이야기 나누면서 시간 보내보세요.
8시 이후에는 망원 한강공원쪽으로 산책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여의도에서 2시에 끝나고 친구가 홍대 쪽이면 저는 문래 코스 추천드립니다~ 중간 지점이라 만나기도 편하고, 여의도보다 5시 이후 놀거리도 여유롭습니다. 5시 문래역에서 만나서 문래창작촌 산책 -> 러스트 베이커리에서 커피 디저트 -> 올드문래에서 저녁 겸 맥주 한잔하고 수다 떠는 코스가 딱 좋습니다. 문래는 카페와 식당을 걸어서 이어가기 좋아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끼리 편하게 이야기 하기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라면 문래 추천합니다. 5시에 만나서 문래창작촌 산책->조용한 카페에서 수다->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저녁->술한잔이나 디저트 코스로 가면 딱인듯 합니다. 여의도에서 이동도편하고 홍대에서도 오기 좋아서 중간 지점 느낌이라 부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