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DTC 운동 유전자검사로 100m 잠재력과 속근 기질을 정확히 평가할 수 있나요?
젠톡 같은 DTC 유전자검사의 ‘단거리 질주 능력’ 점수가 개인의 실제 속근 비율이나 100m 재능을 얼마나 정확하게 반영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유전자검사 점수만으로 장기간 전문훈련했을 때의 최고 기록이 11초대, 12초대, 13초대 중 어느 수준일지 예측할 수 있나요?
개인의 장기적인 100m 잠재력을 판단할 때는
ACTN3 등 일부 유전변이를 이용한 DTC 유전자검사 결과와
동일한 조건에서 수개월~수년간 관찰한 실제 훈련 반응 및 기록 향상
중 어느 쪽이 과학적으로 더 신뢰도가 높은가요?
또한 유전자검사에서 단거리 점수가 낮게 나와도 실제 속근 구성, 신경계 동원, 힘줄 탄성, 체형, 훈련 반응 등에 따라 높은 수준까지 발전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