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방문자수가 많은 블로그에 가게 식사후 리뷰같은 협찬이 들어오거나 그런 협찬을 받는 체험단 응모 사이트가 있습니다. 선정되려면 아무래도 방문자수나 쌓아놓은 글 이력이 많아야겠고요. 블로그가 몇년동안 계속 포화상태이다 보니 지금 시작하면 늦은감이 없지는 않지만 뜰 사람은 뜨다보니 방향성을 잘 잡아 시작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광고 애드센스로 버는건 힘들다고 하더군요. 요즘엔 AI도 발전해 블로그 하나하나 쓰는 사람도 적어졌을 뿐더러 예전만큼 블로그글을 하나하나 읽지않고 유튜브 릴스,쇼츠 등으로도 협찬이 들어가니 사실 블로그는 가성비 있게 잘 활용할것이 아니면 시간들여서 운영하는것은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