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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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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휴대폰 비밀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에 대해서 비밀번호를 걸어 놓지 않고 사용을 하다가 한번 잃어버린 후부터는 휴대폰 비밀번호를 걸어 놓고 사용을 합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휴대폰 비밀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와이프분이 핸드폰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면 알려주시면됩니다. 굳이 안알려줄 필요가 있나요? 저는 와이프한테 일부러 알려줍니다, 이유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비번을 알아야 돈을 이체하거나 할수있기때문에 모든것들을 공유합니다.

  • 와이프가 휴대폰 비밀번호를 물어보면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솔직하게 공유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런데 개인정보나 사생활 보호가 필요하다면 왜 비밀번호를 알려주기 어려운지 차분하게 설명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서로의 경계와 신뢰를 존중하는 태도인 것 같아요. 혹시 보안 문제에 민감하면 비밀번호를 공유하지 않고, 필요한 내용만 보여주거나 같이 확인하는 방법도 있어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부부 사이지만 사생활 존중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휴대폰 비밀번호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서 가르쳐 드리기 어렵지만

    아내와는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또한 서로 공개하고 있고요.

    휴대폰 수시로 보는 것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비밀사항 자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와이프와 신뢰를 바탕으로 대화하는 게 좋겠어요.

    만약 잃어버릴까 걱정돼서 비밀번호를 설정한 거라면,

    서로 이해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혹시 긴급 상황이거나 꼭 알려줘야 할 일이 있다면,

    안전하게 이야기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 그것은 질문자님의 와이프께서 질문자님의 사생활이나 휴대폰에서 뭘 하는지가 궁금해서 그런건데 괜찮으시면 알려주시면 되고 싫으시면 거절하시면 돼요

  • 예전에 잠금이되지않아 궁금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보통은 아내분들이 2틀 3일경도

    모니터링하다가 별거없으면 안봅니다 딱히

    비밀이없고. 서로오픈하셨다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그것은 부부의 사정에 따라서 틀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와이프도 질문자님에게 휴대폰에 관한 정보를 오픈하고 있다고 하면 굳이 질문자님도 와이프에게 비밀번호를 안 가르쳐 줄 명분이 딱히 없다고 생각해요 저희 부부 같은 경우에도 그냥 오픈해서 서로의 휴대폰으로 전화도 하고 검색도 하고 이것저것 합니다 왜냐하면 서로에게 숨겨야될게없으니깐요

  • 이전에는 비밀번호 설정이 되어 있지 않았기에 아내분께서 더 궁금해하시는 것일 것 같아요. 

    아내분께 휴대폰 비밀번호를 설정한 이유, 즉, 휴대폰 분실 경험 후 걱정이 되어 비밀번호를 설정했음을 설명하고, 아내분께는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와이프한테 전부오픈했어요. 지문도등록해주고요. 저는 꺼리낄것도없고 굳이 봐도없어서 본인이 일주일정도보다가 이젠 보지도않습니다

  • 사실 부부사이라도 사생활이란게 있는건데

    그걸 공개해달라는것도 조금 그렇죠

    근데 깔끔하게 한번 보여주고 의심을 지워주는것도 현명한 선택일지도요

  • 이런 곤란한 상황에서는 먼저 비밀번호를 왜 궁금해하는지 차분하게 들어보세요.

    혹시 무슨 오해나 걱정이 있는건 아닌지 솔직한 대화를 통해 알아보는 거죠.

    그리고 님의 입장에서도 프라이버시 존중과 서로에 대한 믿음을 이야기하면서 정당성을 주장하세요.

    부부가 서로 존중하며 믿음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긴 한데 그대로 비밀번호 공유를 주장한다면 전쟁을 선포하세요.

    비밀번호를 꼭 지키시고 승리를 쟁취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실 민감한 부분이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잘못한거 없이 떳떳하면

    알려줄수있다 생각해요

    대신 와이프꺼도 서로 공유해야조

  • 배우자가 휴대폰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상황은 신뢰와 사생활의 균형 문제입니다. 단순 보안차원이라면 알려줘도 무방하지만 무조건 공개하는 것이 의무는 아닙니다. 서로 신뢰가 기본이라면 대화를 통해 이유를 묻고 필요한 경우 공유하거나 대신 필요한 정보만 보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