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중2로 올라가면서 겪는 사춘기가 온 것 같아요. 저랑 비슷하신데 저는 중1때 엄청 말 많고 떠들었는데 중2로 올라가면서 부터 말수가 적어지고 뭔가 행복이 사라진듯한 느낌이었어요. 외롭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가 저의 사춘기였더라구요! 우울증은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학창시절에 겪는 그런 일반적인 사춘기 시기 이기 때문에 우울해하지마셔요! 지금 그 시기를 넘긴다면 다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거에요. 지금 시기에는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보다는 밖에서 친구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