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염규원 보험설계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업무적으로 아는 내용은 아니지만 답변드려봅니다.
자동차가 생기면 재산이 늘어난걸로 칩니다.
건강보험은 급여소득자 (월급쟁이) vs 그렇지 않은 사람 으로 분류됩니다.
전자는 월급으로만 건강보험이 책정됩니다.
100억짜리 아파트가 있든간에 월급이 200만원이면 그에 따라 부여가 됩니다.
후자는 소득 + 재산까지 모두 평가해서 건강보험료가 책정됩니다.
이유는 과거에 개인사업자나 기타 소득자들의 소득신고가 불투명하고 어쩌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요즘엔 대부분 카드소비가 많아서 사업소득도 거의 투명하게 알아낼 수가 있다고 해서 제도개선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의 결론은,
질문자깨서는 급여소득자가 아닌 사업소득자인거 같고
자동차 구매로 인해 재산이 증가한걸로 보고 재산점수가 높아져서
그에따라 건강보험료가 올라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