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실손보험 외 다른보험도 추가 가입해야하나요?
실손보험있는데 다른 암이나 수술등 건강보험을 따로 준비해야 할까요?
병원비는 실손보험만 있으면 문제 없을것같은데 왜 건강보험을 따로 가입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실제 사용한 의료비에서 본인부담금을 공데한후 보상이 됩니다 사소한 의료비는 보상이 적거나 어려울 수도 있지만 중대질환에는 본인부담금의 부담도 클 수 있으며 치료중 생활비나 또한 비급여 치료는 전부 본인이 부담해야 가능하기 때문에 신의료치료를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급여부분은 산정특례라는 데도도 있어 그다지 큰 부담이 안될 수도 있지만 경제생활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진단비나 수술비 치료비의 대비할 수 있으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은 '병원비' 방패, 건강보험은 '생활비' 방패입니다
실손보험은 내가 병원 원무과에 결제한 영수증 금액만큼만 내 통장으로 돌려줍니다. 즉, 내 자산이 마이너스가 되는 것을 막아줄 뿐입니다.
하지만 암이나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같은 큰 병에 걸리면 수술과 기나긴 항암 치료 때문에 다니던 직장을 쉬거나 그만두어야 합니다. 수입은 0원이 되는데, 가족들의 한 달 생활비, 아파트 담보대출 이자, 자녀 학원비는 멈추지 않고 청구됩니다. 이 거대한 생활비의 공백은 실손보험이 단 1원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왜 '진단비' 건강보험이 필요한가?
생활고를 막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바로 건강보험의 핵심인 '진단비(일반암,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입니다.
암 진단비를 준비하셨다면, 병원비 지출 여부와 아무런 상관없이 '암 코드'가 찍힌 진단서 한 장만 제출하면 가입 첫날 진단비가 지급이 됩니다.
이 돈은 내 가족의 생활비와 대출 이자를 방어하는 것입니다. 건강보험은 '치료비'가 아니라 내 가족의 '생존 자금'입니다.
반드시 가입해야 할 것: 오직 [3대 질환(암, 뇌혈관, 허혈성심장) 진단비]로만 뼈대를 튼튼하게 채우십시오. 물가 상승을 고려해 암은 최소 5천만 원, 뇌와 심장은 각각 2천만 원 수준으로,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무해지환급형)'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실손보험있는데 다른 암이나 수술등 건강보험을 따로 준비해야 할까요?
병원비는 실손보험만 있으면 문제 없을것같은데 왜 건강보험을 따로 가입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실손보험은 상해, 질병에 대한 직접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으로 직접 발생한 의료비에 대하여 보상을 하나, 일부 보장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 필요하며, 추가로 의료비외적인 손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암에 걸린 경우, 실손보험으로 의료비는 어느정도 해결한다고 하더라도,
암치료로 인하여 일을 못하여 소득 감소분이 있을 수 있어, 이에 대한 보장을 위해 암진단비등을 가입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실제 발생한 병원비를 보장하지만, 일을 쉬면서 생기는 소득 감소, 간병비, 생활비 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암·뇌·심장 진단비나 수술비 보험은 치료비 외의 경제적 부담에 대비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필수는 아니며, 충분한 비상자금이 있다면 실손만 유지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핵심은 본인의 재정 상황과 위험 대비 수준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내가 실제 부담한 병원비에 대해서 일부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페이백을 받는 구조 입니다
5세대 실비부터는 비중증으로 안되는 것이 많으며 자기부담금이랑 사용가능한 한도가 낮아졌기 때문에
초과하는 비용은 온전히 환자부담입니다~
4세대까지는 그래도 중증 비중증 구분이 없다보니 그래도 괜찮았는데 5세대가 나오면서 실손이 너무 좋아지지 않아서
중증은 아니지만 비중증이면서 비용이 많이 드는 질병일 경우 이도저도 아닌 상황에 개인자부담금이 많이 지출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겁니다
여유가 되는선에서 조금이라도 가입해두시는 정도는 추천드립니다~
건강보험과 별개로 운전하시면 자동차보험말고 운전자보험은 꼭 가입해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