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용실 인턴..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21살이고 전공이 헤어라서 이번 여름방학부터,경험삼아 미용실 인턴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제가 인턴을 시작한이유는 한살이라도 어릴 때 샵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등.. 경험해볼 겸 시작하게되었고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전공을 다른거로 바꿀까 고민을 하고있었는데 아직 경험도 안해보고 헤어는 내 길이 아니다를 섣불리 판단한거같아 시작하게 된게 가장 큽니다. 일한지는 일주일+이틀째이구요 샴푸,느리긴하지만 보조(뿌염바르기,연화제,중화제바르기 그 외),잡일하고있습니다 하면서도 실수도 좀 하고 아직까지 어색해서 적응하는데 좀 힘이듭니다.예를들어 커트포를 손님께 씌워준다치면 펼치는데 좀 버벅거리기도해서 원장님께서 빠르게 가져가셔서 해드리기도합니다.. 비정상인가요? 관련업에서 종사하시는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