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단체여행으로 항공사 예약했는데 저는 빠지고싶어요

회사이벤트로 저희 팀이 정말 잘되서 한명당 100만원씩 팀장한테보내고 총 9명 900만원 그리고 3일휴가 예전부터 5만원씩 여행경비 모아서 개인당 75만원정도 모았어요

어제결과가 나와서 6월에 해외여행으로 예약을 한대요 근데 저는 퇴사고민을 하고 있어요 제가 콘테스트 달성하고 그 콘테스트가 너무 심하다고 회의때 언급했어요 팀장이 당황한것 같았고 단순하게 살라고 하면서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얘기했죠 저한테 얘기하는건데

" 단순하게 살아 **을 하면서 변칙하면서 밤마다 후회하지 말고 변칙할 생각말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살아 " 오해같은 말을 전체적으로 있을때 변칙을 언급하셔서 혹시 저한테 얘기하는지 궁금해서 전화상으로 물어봤어요 본인은 기억이 안난데요 다른 팀원한테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봤더니 기억에 안난데요 본인도 궁금해서 콕짚었던 팀원한테 본인도 궁금하다며 전화했고 다른 팀원한테도 물어봤는데 다 들은기억이 안난다고 했데요

네 알겠습니다 했는데 제가 바보가 되는 기분이에요 작년에 ** 이 적어서 12월에 큰 상을 받았거든요 나한테 포커스가 맞춰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집중해서 듣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기억하죠 다만 다른 곳을 언급이 없었기 때문에 혹시 나를 얘기했는가 싶어서 그렇다면 아니라는걸 밝히고 싶었던거에요

사람이 싫으네요 참고 견뎌야해요? 님들이라면 어떻하실건가요? 팀장이 61세 성과주의20년차 어느정도 인정받는직책 저는 40대 5년차 작년에 작년대비율 전국1등을 했어요..

인정하고 싶지 않은건가요 나 혼자한 결과가 아닌 우리구성원이 다함께 한건데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보기에 질문자님은 다른데 가셔도 잘 되실거 같은데요 그런데 굳이 그런 팀장 한테서 허우적 거리실 필요가 있나 싶어요 그런데 여행은 가세요 회사에서 보내주는 거기도 하고 그냥 놀다 온다는 마음으로 가셨다가 퇴사할거 같습니다

    저라면요 어차피 회사 다니면서 여행갈 기회가 자주 나는것도 아니기도 하고 퇴사 하기 전에 여행 괜찮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