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제 생각엔 불가능할 것 같아요. 원래는 그게 블루투스 코니에서 아니 아니? 아니, 불소추 특권에 대해서 소추라는 게 뭐냐 이거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죠. 과연 기소만 제한하는 것이냐 아니면 재판까지 중단해야 되냐 이게 논란이 있었는데 결국에는 그 고등법원에서 파기 환송 후 유죄 판결을 원래 내려야 되는데 재판을 중단했잖아요. 그럼 사법부가 이미 판단을 내린 거라서요 소 그 불소추 특권에는 재판 중단도 포함된다. 이렇게 결정을 내린 거죠? 이거를 번복하는 경우는 잘 없을 겁니다 원래 사법부가 판단을 번복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