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 직장 또 옮겼어요. 잘옮긴거겠죠?

집과 자차로10분거리

힘들다는 얘기에 과감하게 간다고 얘기하고 출근한 남편 그런데 외국인 근로자들 관리직이라 쉬는것도 안되고 또 휴식시간도없고 점심시간도 30분

또 휴가나 연차 없는것같다는 서서 일하는 직종

사장님분이 경고아닌 경고같은 말씀을 하셨다

힘들수있다고했는데 출근한남편

그제야 힘듬을알고 얼른 얘기하고 다른직장을 알아봤다

집과 직장거리 자차 20분에 톨비까지든다니 어째든

일자리 또 구해져서 면접보더니 출근확정.

시급제고 8시까지근무에 토,일은 쉰다고 급한거아니면 토요일 쉰다고 일요일은 원래쉬는것같고

근무환경도 좋다고하고

잘구해져서 좋지만 시급제이며 대략 세후인지 세전인지 모르지만 320정도 나온다고

열심히 아끼며 생활하는습관을 가져봐야할듯하고

아이가 어느정도 좀 크면 엄마인 나도 몇시간이라도 알바를 해보는거로

빨리 직장못구해질까걱정했다

이제 고정,변동 나가는 돈이 제로가되서 8월달은 낼돈이 없었는데 빨리구해져서 좋네

힘들어도 열심히 살아보자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아무래도 정말 직장에서 근무하는 것이 힘들다면

    빠르게 다른 곳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직할 곳이 구해지는 것도

    남편분의 실력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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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잘 옮겼다고 생각합니다 ! 새 직장에서는 돈 더 잘 벌것 같아요!! 멋진 직장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그럼요 남편을 믿으세요~ 남편은 남다른 책임감을 가진 사람임이 분명합니다. 행복한 결혼 생활 되시구요. 좀더 나은 미래를 꿈꾸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