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튼실한낙타131
채택률 높음
남편 직장 또 옮겼어요. 잘옮긴거겠죠?
집과 자차로10분거리
힘들다는 얘기에 과감하게 간다고 얘기하고 출근한 남편 그런데 외국인 근로자들 관리직이라 쉬는것도 안되고 또 휴식시간도없고 점심시간도 30분
또 휴가나 연차 없는것같다는 서서 일하는 직종
사장님분이 경고아닌 경고같은 말씀을 하셨다
힘들수있다고했는데 출근한남편
그제야 힘듬을알고 얼른 얘기하고 다른직장을 알아봤다
집과 직장거리 자차 20분에 톨비까지든다니 어째든
일자리 또 구해져서 면접보더니 출근확정.
시급제고 8시까지근무에 토,일은 쉰다고 급한거아니면 토요일 쉰다고 일요일은 원래쉬는것같고
근무환경도 좋다고하고
잘구해져서 좋지만 시급제이며 대략 세후인지 세전인지 모르지만 320정도 나온다고
열심히 아끼며 생활하는습관을 가져봐야할듯하고
아이가 어느정도 좀 크면 엄마인 나도 몇시간이라도 알바를 해보는거로
빨리 직장못구해질까걱정했다
이제 고정,변동 나가는 돈이 제로가되서 8월달은 낼돈이 없었는데 빨리구해져서 좋네
힘들어도 열심히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