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바퀴하나정도 껴든후 저는 정지한 상태였고 3차선에 있던 차가 그대로 출발하여 제차를 박았습니다
: 이 경우에는 사고전후 과정을 전반적으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즉 차선을 넘어 정지하고 있었던 시간이 어느정도인지, 차선변경한 구역이 점선인지, 실선구역인지 차선을 넘어온 부분이 어느정도인지를 살펴,
차선변경중 사고로 볼것인지, 차선변경을 하여 일정 차선을 점유한 상태에서 충돌인지에 따라 과실은 많이 달라질것으로
이는 블랙박스영상을 보고 사고전후과정을 살펴 판단할 문제입니다.
만약 차선변경중 사고로 본다면, 차선변경이 가능한 구역인지에 따라 과실은 달라지나, 질문자측의 과실이 80%~100%까지 가능하며, 차선변경을 하여 일정 차선을 점유하고 있었고, 시간이 상당히 지난 상황이라면 질문자측의 과실이 상당히 감소할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