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anapresso8

bananapresso8

채택률 높음

비교적 이민이 수월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큰 자산이 필요한 투자이민이나 현지인과의 결혼을 제외하면 어떤 나라가 비교적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

전문 기술이나 경력은 있지만 자산이 많지 않고, 부양가족 없는 1인 가구인 경우에도 이민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나라가 있을까요?

단순히 해외 취업이 가능한 나라보다는 기술이민이나 점수제처럼 장기체류와 영주권까지 이어질 수 있는 제도가 잘 갖춰진 나라가 있을 지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산이 많지 않고 부양가족이 없는 1인 가구이면서 전문 기술과 경력을 갖춘 경우라면 캐나다와 호주, 독일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로 꼽힙니다. 이 국가들은 단순 취업비자를 넘어 나이, 학력, 경력, 언어 능력을 수치화하여 영주권을 부여하는 점수제 및 기술이민 제도가 매우 체계적으로 잘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부양가족어 없는 1인 가구는 이민 정착 시 초기 생계비 부담이 적고 지역 이동이 자유로워 점수를 보완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훨씬 넓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캐나다는 'Express Entry'라는 연방정부 점수제 시스템을 통해 나이, 경력, 학력, 영어 점수 등을 종합 평가하여 고득점자에게 영주권 초청장을 발급합니다. 전통적인 영어권 외에 독일은 최근 이민법을 대대적으로 개정하며 비유럽권 전문 기술 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기회카드라는 점수제 구직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1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호주의 GSM

    -최소 점수/조건=EOL제출 최소65점 , 실제 합격권:80~95점

    영주권 루트=189(독립영주권)

    190(주정부후원 영주권)

    491(지방 후원~191 영주권 전환)

    장점:체계적 제도 ,직업군이 다양하다,영주권 후 시민권 신청이 가능

    단점:영어 점수 요구가 높다/경쟁이 치열하다

  • 자산보다 학력,경력,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기술이민이라면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가 대표적입니다. 특히 캐나다는 점수제가 잘 갖춰져 있고, 부족 직군은 영주권으로 이어질 기회도 있습니다. 독일도 기술직 인력 유치에 적극적입니다. 전문 경력과 언어준비가 되어있다면 투자이민 없이도 충분히 현실적 선택지가 될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