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도박은 발을 담그는 순간 빠져 나오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잃으면 잃은 돈을 만회하려고 빠져들고 따면 더 많이 따려는 욕심 때문에 빠져든다고 합니다.
그 어떤 마약보다도 더 강력한 중독성이 있는 것이 도박이라고 합니다.
친구분에게 진지하게 도박을 끊으라고 조언을 해주시고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 만나지 않거나 일단
멀리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묵자흑이라고 묵을 가까이 하면 검게 변하는 것이 이치입니다. 분명 질문자님에게도 도움의 손을 내밀 날이
머지 않았고, 그런 부담스러운 요청에 선뜻 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혼자 끊기 힘들면 도박중독센터의 도움을 받아서 일상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응원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