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되면서 낮 기온이 크게 올라 한낮에는 아스팔트 바닥이 엄청 뜨겁더라고요. 강아지 발바닥 패드가 까질까 봐 걱정되는데, 다들 여름철에는 주로 몇 시쯤 산책을 나가시나요? 아침 일찍이나 늦은 밤 외에 어쩔 수 없이 낮에 잠깐 나가야 할 때 바닥 온도를 체크하는 방법이나, 뜨거운 열기로부터 아이 발을 보호하는 여러분만의 팁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여름철 산책은 해가 뜨기 전 이른 아침이나 해가 진 뒤 바닥이 충분히 식었을 때가 좋습니다 .손등을 아스팔트에 7초정도 대기 어려울 만큼 뜨겁다면 산책을 피하세요. 낮에는 그늘진 흙길이나 잔디를 이용하고 짧게 배변만 시켜주세요. 물을 챙기고 필요하면 반려견용 신발을 활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