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은은하게 쥐가 나있고 근육이 뻐근해요
안녕하세요
저번 주 주말에 갑자기 폭설이 내렸을 때 굉장히 얇게 입고 움츠려서 돌아다녀서 그런가 갑자기 전신 근육이 뻐근합니다
또한 그 전에도 계속 두 다리 종아리에 은은하게 쥐가 날듯말듯한 상태가 지속됐었습니다
전 손발이 매우매우 차고 계속 의자에 앉아있는 직업입니다
혈액순환이 안돼서 이러는건지..
어떤 조치를 취해야할까요?
또 계속 지속되면 정형외과와 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중 어디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근육이 뻐근하고 종아리에 쥐가 나는 증상은 주로 혈액순환 저하, 근육 피로, 전해질 불균형 등의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손발이 차고 오래 앉아 있는 직업을 가지고 계시다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근육 경련이 쉽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ㅈ
또한, 갑작스러운 추위에 노출되었을 때 근육이 긴장하면서 통증이 심해질 수도 있구요
우선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온찜질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마그네슘이나 칼륨이 부족해도 쥐가 잘 날 수 있으므로 견과류, 바나나, 푸른 잎채소 등의 음식 섭취를 늘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하구요
만약 증상이 지속된다면 통증 전문 병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실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 다 괜찮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로컬 시장이 '통증 전문 의원'으로 거의 통합돼서 수술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어디든 가셔도 돼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추운 날씨에 몸이 많이 움츠려지면서 근육이 과긴장을 하여 근육통이 유발되신 것 같습니다.
손발이 차고 의자에 오래 앉아 있게 되면 혈액순환의 문제로 인하여 종아리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옷을 따뜻하게 입어 주시고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장시간 앉아 있으신다면 중간중간 일어서서 움직여 주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혈액순환 저하와 근육 긴장으로 인해 지속적인 뻐근함과 쥐가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따뜻한 찜질과 스트레칭, 마사지로 혈류를 개선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계속된다면 혈액순환 문제는 내과, 근육 및 신경 문제는 재활의학과나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받는 것이 좋아요! 다리가 저리고 감각 이상이 동반되면 신경과 진료도 고려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혈액순환의문제와 근육의 과도한긴장으로인해서 전신의 근육이 뻐근하면서 불편한느낌이들수있는데요 이럴때에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을통해서 관리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이있으니 병원에서 도수치료를받거나 운동센터에 등록해 전문가의 도움을받는것을 추천합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쥐가나는 증상은 혈액순환의 저하, 신체피로 또는 근육긴장과 자세등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증상이 지속되시는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근골격계 의료기관 중에서는 1차 의료기관(의원)이라면, 전문의마다 견해가 다를 수 있으나 어느곳을 방문하셔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지인에게 병원을 추천받거나 방문하시기 편하신 곳에 방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우영 물리치료사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증상을 보았을 때, 평소 혈액순환 문제와 추위로 인한 근육긴장으로 인해 발생한것 같습니다.
(손발이 차고 종아리에 쥐가 날듯 안날듯 한다는건 근육 경직과 혈류 저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래앉는일을 하신다면 하체 정맥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문제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남들 보다 더 많이 움직이고 종아리 스트레칭 또는 운동을 필수적으로 하셔야합니다.
(점심시간에 걷기라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병원은 재활의학과 또는 정형외과 보단, 신경외과에 가보시는것을 추천드리며, 만약 주변에 신경외과가 없다면 재활의학과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저번 주말 폭설때 움츠려서 돌아다니신 이후로 전신 근육이 뻐근하고 다리 종아리에 은은하게 쥐가 날듯 말듯 하시고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하신다면 여러가지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장시간 추운 날씨에서 체온이 떨어지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손발이 차고 근육이 뻐근해지면서 쥐가 나는 느낌이 날 수도 있고 이는 하지정맥류나 말초혈액순환 부족으로 인해서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춥고 움츠러든 상태에서 무리하게 돌아다녔다면 전신 근육에 긴장이 쌓이면서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거나 근육의 피로가 쌓였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가벼운 스트레칭 및 충분한 수분 섭취 따듯한 온찜질 등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통증이 지속되시거나 심해지신다면 가까운 정형외과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온몸의 근육이 뻐근하고 종아리에 쥐가 날 듯한 느낌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증상은 혈액순환과 관련이 있을 수 있는데요, 특히 손발이 차고, 오랜 시간 앉아 계시는 직업을 갖고 계시다면 더욱 그러할 수 있습니다.
몸이 전체적으로 뻐근하고 쥐가 나는 느낌은 근육의 피로와 긴장, 혹은 혈액순환의 문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얇은 옷을 입고 춥고 습한 환경에서 오래 있었던 것도 근육 긴장을 유발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거나 온찜질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규칙적으로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중 몇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잠시라도 걷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혈액순환에는 도움이 됩니다. 수분 섭취도 충분히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형외과에서는 주로 근골격계 문제, 통증의학과는 각종 통증 완화를, 재활의학과는 기능 회복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각각의 분야에서 조금씩 다르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정형외과를 방문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