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감을때 비누로 감으면 샴푸로 감을때 보다 머리카락이 덜 빠질까요?

제가 하루에 머리를 아침과 저녁에 감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머리카락이 갑자기 많이 빠지는것 같아요. 나이가 점점 들어서 그런지 아니면 샴푸가 않좋아서 그런건지 이상하게 많이 빠지는것 같더라고요. 혹시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샴푸로 감을때 보다 머리카락이 덜 빠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비누형태의 샴푸바 린스바가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샴푸의 성분이 맞지 않았는지 피부트러블도 났었고 머리카락도 좀 빠졌었는데요.

    샴푸바와 린스바로 교체해서 사용한후에는 피부트러블도 사라지고 머리카락 빠지는것도 줄어들고 비듬도 안생기더라고요.

    현재 샴푸바와 린스바를 사용한지 몇년이고요.

    생각보다 괜찮아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누로도 사용해봤는데 비누는 정수리냄새를 다 잡아주지는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반비누말고 샴푸바와 린스바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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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샴푸로 감느냐 비누로 감느냐에 따라 머리카락 빠지는게 다르진않습니다

    비누로 감으면 감고난후 더 뻗뻗할수는있습니다

    그거는 종요한게 아닌것같아요

  • 저는 머리카락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머리를 빗어주고 건조하는편이라 비누보다 샴푸를 갚아요 나의 맞는 샴푸를 쓰고 영양크림같은걸 머리바르고 한결 부드럽고 좋아요 냄새도 좋고 머리감고 제대로 말려야 머리카락 속까지 냄새가 안나요

  • 비누보다는 샴푸로 감는게 더 좋기는

    하구요.

    샴푸 지금 쓰시는게 좀 안 맞는 것 같은데

    한번 다른걸로 바꿔보세요. 전 아로마티카

    티트리

    샴푸 좋더라구요

  • 많은 분이 '천연 비누가 샴푸보다 화학 성분이 적어 두피에 순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두피 과학의 관점에서는 정반대입니다.

    우리 두피는 약산성일 때 가장 건강하고 보호막이 잘 유지됩니다. 반면 일반 고체 비누는 강한 알칼리성입니다.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보호막이 파괴되어 쉽게 건조해지고 자극을 받아 탈모를 유발하는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비누 성분은 물속의 미네랄과 만나면 눈에 보이지 않는 물때(비누 잔여물)를 만듭니다. 이 잔여물이 두피와 모낭에 축적되면 산소 공급을 막고 염증을 일으켜 오히려 머리카락을 더 빠지게 만듭니다.

    비누의 염기 성분은 머리카락 표면의 큐티클층을 거칠게 찢어놓아 모발을 아주 뻣뻣하고 얇게 만듭니다.

    ​요약하자면 비누는 두피를 너무 건조하게 만들고 모공을 막을 수 있어, 샴푸보다 탈모 방지에 나쁜 선택입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반 비누로 머리를 감는 것은 오히려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비누와 샴푸가 두피에 미치는 영향과 올바른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누가 좋지 않은 이유: 일반 비누는 강한 알칼리성을 띱니다. 약산성인 두피에 알칼리성 비누를 사용하면 두피 보호막이 파괴되어 건조해지고, 비누 찌꺼기(잔여물)가 두피 모공을 막아 오히려 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머릿결도 매우 뻣뻣해집니다.

    • 하루 두 번 샴푸: 아침, 저녁으로 샴푸를 하시는 것은 두피가 아주 심한 지성이 아니라면 두피를 과도하게 건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에 감아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는 것이 좋으며, 하루 1회만 감는 것을 권장합니다.

    • 추천 해결책: 비누보다는 탈모 완화 기능성이 있는 약산성 샴푸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탈모 증상이 갑자기 심해졌다면 샴푸의 문제보다는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계절적 요인 또는 유전적 요인일 수 있으므로 정밀한 진단을 위해 피부과나 탈모 전문 클리닉을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