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같이 일하는 동료가 있는데 업무 부담을 제가 다 맡는 게 맞나요…

저는 식당 주방에서 정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들어온지 이제 4개월 됐어요 먼저 들어오신분은 몇년 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사장님이 먼저 퇴근 하시면 일 업무는 다 제가 합니다… 손님응대, 주방쟤료준비, 홀쟤료 준비까지 마감까지 다 제 업무에요.. 홀은 요즘에 알바생이 잘 안 구해져서 한달동안 홀, 주방 보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마감 끝나고 쉬고 있으면 일하라고 눈치까지 줍니다 다른데에서도 그렇다는 게 이게 맞을까요..? 월급도 200중반 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경력과 역할에 비해 업무가 과도하게 한쪽에 몰린 상황은 당연한 것으로는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업무 범위와 강도에 대하여 사업주와 협의하고, 조정이 되지 않으면 이직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의 범위와 내용은 당사자간 합의로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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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1. 질문자님은 근로계약상에 기재된 업무만을 수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2. 과도한 업무부여는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는 행위로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