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나흘 연휴에 피로가 더 쌓인다는데, 연휴가 짧아서일까요?

나흘 연휴에 피로가 더 쌓인다는데, 연휴가 짧아서일까요?

올해 추석은 사흘에 주말을 더해 나흘이라 이동과 가족 모임, 음식 준비가 한꺼번에 몰릴 전망입니다. 길게 쉬면 나아질 문제일까요, 연휴 길이와 상관없이 명절 자체의 부담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연휴가 짧다면 이동/모임/준비가 며칠 안에 몰려 피로가 커질 수 있지만, 연휴가 길어져도 가족행사, 가사 부담 자체가 크다면 피로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에 연휴 길이와 명절 자체의 부담이 함께 작용한다고 보는 게 맞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명절 피로는 장거리 이동과 수면리듬 변화, 음식 준비나 과식 등 여러 부담이 짧은 기간에 집중되는 것이 원인입니다. 따라서 연휴의 장단에 관계없이 피로감이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길게 쉬면 더욱 더 평상으로의 복귀가 더디게 되므로 오히려 피로도가 쌓일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