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떻게 해야지 가볍게 무시 할 수 있을까요??

진짜 윗 선배들때매 눈치가 너무 보여요 윗 선배하 해봤자 다들 일 한지 1년이 안됐습니다 저희 병원이 좀 예약환자를 풀로 받아서 시술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아요 환자도 많은 편입니다 그럴때마다 한숨 푹푹 쉬고 혼자 짜증내고 다른 부서 직원한테 메신저로 "퇴사하고 싶다 진짜 이게 맞는거냐 표정 관리가 안됀다" 이런 메세지를 보내시는데 그런걸 꼭 다 표출을 해야하는 선배를 때매 눈치가 너무 보여요 진짜 가만히 모니터 보고 있다가 자기 혼자 짜증내면서 한숨 쉬고 거칠게 마우스 질 하는데 진짜 너무 눈치 보이네요... 전 어떻게든 적응해서 1년을 버텨 볼 생각으로 들어 왔는데 저런식으로 부정적으로 얘기 할 때마나 나가 감정 쓰레기통 인거 같고 너무 눈치 보이고 지치고 그러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생각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사람의 힘듦을 굳이 내가 알아봤자 뭐 하겠습니까

    또한 힘듦이 그 사람만 힘들겠습니까. 같이 일하는 나 역시도 힘든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상대의 힘듦의 이야기 다 들어주고 있으면 본인의 감정 역시도 힘들어지기 쉽습니다.

    그러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빼내면서 본인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 하겠습니다.

    부정적인 사람 옆에 있으면 나의 생각 및 감정도 부정적으로 변하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사람은 멀리하고 그냥 앞서 언급했듯 그러려니 하고 무시하는 것이 상책 입니다.

  • 매일 부정적으로 말하고 투덜거리는 사람에게 일일히 대꾸할 수도 없고 그냥 그런가 보다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말할때마다 화장실 가는척 자리를 잠시 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어떻게 해야 무시하냐구요

    그선배의 성향이 원래 그런겁니다 직접적으로 질문자님께 한것도 아닌데 남의

    표정을 왜 살피나요 본인

    할일만 하고 신경쓰지 마세요 원래 일을 하면서 그렇게

    혼자 스트레스 푸는겁니다

    신경쓰징살고 눈치보지

    마세요 당당하게 본인일만

    하세요 월급주는 사람은

    그 선배가 아닙니다

  • 질문해주신 어떻게 해야지 가볍게 무시할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직장 내에서 상사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너무 깊게 보시지 마시고

    그냥 철저하게 비즈니스 적 마인드로 대하시면

    가볍게 무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