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현재 고민입니다 특전사와 사회생활

안녕하세요 22살청년이며 해병대 전역한지5달됬고 알바를뛰고 헬스를 꾸준히하였던 청년입니다 현재 아버지가 뇌졸증으로 쓰러지는바람에 하던 헬스를 잠시 내려두고 알바와 돌봄을 동시에하고있습니다 원래 특수부대 로망이있긴했지만 트레이너와 특수부대 이두개에서 고민을많이하였습니다 특전사가 서울근교로 근무지를 할수있다해서 좋을것같은데 현재 내가 안정적인 직업을 얻기위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아버지가 쓰러지는 바람에 충격으로 뭐라도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느분들은 특전사 는 정말 잃을꺼 없는 사람들이 가여한다 이랴서 조금 무섭습니다 군대 해병대로 전역은 하였지만 정말고민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에는 특전사가 좋을 것 같습니다. 트레이너는 꾸준한 급여가 들어오지도 않고 미래를 위해서는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부사관이나 장교로 가셔서 하시기 바랍니다. 트레이너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신다면 물론 특전사보다 훨씬 나을수가 있지요. 다만 지금 상황으로는 특전사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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