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머리를 자르려고 하는데 어쩌죠?

와이프가 머리를 자르려고 하는데 어쩌죠?

오랫동안 머리를 길러서 이젠 자르고 싶어서 조금씩 자르는데 그것도 아주 조금......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르게 두세요

    더운데..... 길면 덥고....

    그런데 또 단점이 잇어요.... 자르면... 머리가 다 안묶여서 더 더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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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은 한번씩 변화가 필요하고

    그 변화 자체가 삶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으니

    원하시는 대로 하시게끔 지켜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미세한 차이더라도 본인이 만족한다면

    그것으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아내분이 원하시는 대로 하시는 게 좋을것 같아요! 머리 자르면 편하고 좋잖아요~ 그리고 새로운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는 거죠 혹시몰라요 잘어울리실지

  • 요즘 자르기 보다 더 좋은게 묶는것도 있긴해요

    단발처럼 보이도록 묶는법도 유트브에 있더라구요

    붙임머리도 있구요!! 또 머리카락은 길러지니 그때

    아내분께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려보면 어때요?

    아내의 이런 모습도 보고싶다면서 말이죠

  • 자르면 또 새로운 모습을 보시게 될것 같네요.

    그럼 또 새로운 모습에 사랑이 새록새록 생겨나지 않을까요?

    한번 도전해보세요. 괜찮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