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근전 스트레스 제가 예민한걸까요?

예약우선제 미용실에 근무중인 직원입니다 전화로만 예약이 가능한데요 오픈전 전화를 걸면 오픈시간이 명시된 내용이 흘러나옵니다 그런데 스트레스인게 나이대가 40~50대가 많으신 샵이라 그런지 계속 오픈시간10분 전부터 심할때는 1시간 전부터 전화가 옵니다 제가 일찍출근하는편이여서 오픈 시간에 맞추어서 와도 되지만 연습할때도 있고해서 일찍출근하는데 전화가 오니 안받기도 뭐해서 받아서 예약해드린지 좀 되었는데요 컴퓨터를 켜서 예약창을 확인해야하니 조금 기다려주세요~하시면 한숨쉬는 분들부터 40분전부터 전화하시고서는 오셔서 전화를 안받았다면서 짜증내고 비아냥거리고 하시는데 오픈시간이 몇시라서요~^^ 하면은 어쩌라는듯이 보고 제가 직원이니까 더 만만하게 보고 편하게 하대하시더라고요 원장님한테는 잘하니까 원장님은 그런분들이 아니신줄알고요 이게 1년이 넘어가니까 벨소리가 오픈시간전에 들리기만 하면 막 화가나고 스트레스가 너무 받더라고요 직원이라 안받기도 뭐해서 받았는데 요즘 제가 도가 지나치게 화가 많아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제가 이상한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벨소리만 들어도 화가 난다면 이미 감정소모가 상당히 누적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스스로 예민한게 아니라 반복적인 무례함에 지친것으로 보입니다. 원장님께 실제 상황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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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화 돌려두세요

    착신전환을 작성자님 전화로 돌려두고 무음으로 해두면

    신경 안쓰이실것 같아요

    물론 오픈시간에 착신전환 푸는거 잊지마시구요ㅎㅎ

  • 아이고 진짜 스트레스가 크시겠어요 ㅠㅠ 근데 본인이 좋고 즐기면서 일하시는 거면 긍정적이게 스트레스 받지 않게 일하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행복하세용!!

  • 음.....

    이상 할것까지는 아닌데요

    글로만 받을때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닌것 같습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스트레스먼저 해소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직원이라는 특성 때문의 더 스트레스가 큰것일수도 있는것 같아요